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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성도의 기도를 듣고 대신 복수해 주신다. 그러므로 부조리하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너무 한을 품지 말고 기도한 후 그 결과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열심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다 알아서 최선으로 일을 처리해 주실 것이다. 기도 응답이 바로 주어지지 않아도 너무 실망하지 말라. 기도 응답에는 대개 시간이 걸리기에 하나님의 시간까지 믿음으로 기다리라.
시편 37편 7절에서 시편 기자는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면서 불평하지 말라고 했다.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다만 응답의 때는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라.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은 손 놓고 있으라는 말이 아니라 열심히 자신의 할 일을 하면서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이다. 믿음의 삶이란 대책도 없이 무작정 전진하는 무책임을 조장하는 삶이 아니라 기도하면서 최선의 대책도 세우는 책임적인 삶이다.
어떤 사람은 긍정적인 믿음이 있다고 저축이나 보험을 멸시하면서 “하나님이 지켜 주실 텐데 저축이나 보험이 왜 필요한가?”라고 한다. 어떤 사람은 정기적인 의료 검진을 무시하면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맡기면 되지 무슨 검진인가?”라고 한다. 그런 태도는 믿음이 좋은 태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시험하는 태도다. 진짜 믿음은 기도한 후 내가 해야 할 일을 힘써 하면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힘써 하라.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 7:8).”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땀도 흘리라. 교회를 잘 섬기면서 살길을 열심히 찾으면 살길이 열리고 행복의 길을 힘써 추구하면 행복의 길이 펼쳐진다. 늘 하나님만 높이고 하나님을 붙잡고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께 맡겨서 반전의 역사를 이루라. <25.8.28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