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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연주하시면 나는 얼마든지 멋지게 쓰임받을 수 있다. 어부 베드로가 하나님께 붙들리자 멋지게 쓰임받았다. 무식한 무디가 하나님께 붙들리자 위대한 전도자가 되었다. 길가에 뒹굴던 돌멩이들이 다윗의 손에 붙들리자 골리앗을 쓰러트리고 역사를 바꾸는 도구가 되었다. 사막의 목동이던 모세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자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이끄는 위대한 리더가 되었다.
내가 누구의 손에 붙들려 사는지를 수시로 성찰하라. 특히 인생을 걸작으로 만들기 원하면 하나님께 나의 삶을 드리고 온전히 붙들린 삶을 살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연주하겠다고 하면 옛 기질과 단점이 바로 드러나면서 복된 존재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면 하나님은 나를 통해 새로운 멋진 일을 행하실 것이다.
복과 행복을 원하면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권력이란 직책에서 나오기보다 최고 권력자와의 거리에서 나온다. 직급이 높은 장관보다 직급이 낮은 대통령 보좌관이 더 힘이 세다. 그래서 사람들은 권력자와의 거리를 무리하게 좁히려다가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그처럼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권세를 얻는 길이 있다. 전능하사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길이다. 참된 은혜와 능력과 행복은 나의 가까이에서 내면의 깊은 곳까지 살피시는 하나님과의 거리에서 나온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나님과 내밀한 교제를 즐기는 사람이다. 그 교제를 통해 거룩한 자부심이 생기고 하나님이 나의 영원한 변호인이 되신다는 확신으로 자신감이 생기면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인간적인 것을 기반으로 삼지 않고 하나님을 반석으로 삼아 생각과 언어와 행동의 집을 지으면 어떤 시련에도 목표가 흔들리거나 인생이 흔들리지 않는다. <25.8.30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