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적시에 행동하라 (민수기 14 39-45절)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5-12-30
민수기 14 39-45절
39 모세가 이 말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알리매 백성이 크게 슬퍼하여 40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산 꼭대기로 올라가며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곳으로 올라가리니 우리가 범죄하였음이니이다 41 모세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제 여호와의 명령을 범하느냐 이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 42 여호와께서 너희 중에 계시지 아니하니 올라가지 말라 너희의 대적 앞에서 패할까 하노라 43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너희 앞에 있으니 너희가 그 칼에 망하리라 너희가 여호와를 배반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나 44 그들이 그래도 산 꼭대기로 올라갔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모세는 진영을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45 아말렉인과 산간지대에 거주하는 가나안인이 내려와 그들을 무찌르고 호르마까지 이르렀더라
적시에 행동하라 (민수기 14 39-45절)
  < 뚜렷한 목표를 가지라 >
 
   성도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세상에서 살 때 후회가 없도록 열심히 사랑하며 살았습니다.”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과 감격적인 만남을 가지는 것이다. 그런 목표를 가지고 후회 없이 살도록 힘쓰라. 사람에게 거룩한 꿈과 비전과 목표가 없는 것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콧대는 낮추되 푯대는 높이라. 도로를 측량할 때 푯대를 높이 세워야 측량이 정확해진다.
 
   왜 사람이 늙는가? 꿈이 후회로 바뀌면서 늙는다. 후회보다 꿈이 많으면 젊은 것이고 꿈보다 후회가 많으면 늙은 것이다. 후회하는 일에 너무 시간을 쓰지 말고 후회하는 시간을 새롭게 꿈꾸는 시간으로 전환시키라. 목표를 새롭게 하고 분명히 하라. 과거는 되돌릴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앞날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앞으로 주어진 인생을 잘 계획해서 후회 없이 살라.
 
   꿈이 있으면 아직 넘치는 희망이 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약속의 땅을 향해 떠나서 마침내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모세는 80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출애굽의 영웅이 되었다. 찬란한 꿈이 있다면 늙었어도 늙은 것이 아니다. 나이가 들었어도 내일에 대한 찬란한 기대가 있고 거룩한 비전을 향한 설레는 마음이 있고 어두운 현실에 대한 의로운 분노가 있다면 결코 퇴물 인생이 아니다.
 
   천국에 갈 때까지 꿈과 비전을 포기하지 말고 세월이 지날수록 인생 목표를 뚜렷이 하라. 성공적인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것은 분명하고 구체적인 삶의 목표다. 왜 요새 많은 사람이 방황하는가? 구체적이고 분명하고 거룩한 삶의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분명한 목표가 없으면 삶의 무의미가 영혼을 약화시키고 용기와 인내를 잃게 만든다. 하나님의 뜻대로 분명한 삶의 목표를 찾고 그 목표를 따라 살 때 복된 길이 펼쳐진다.
 
  < 적시에 북을 치라 >
 
   살다 보면 내가 너무 의미 없이 시간을 낭비하며 바보처럼 살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너무 늦은 때는 없다.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의미 있는 일을 찾아 나서라. 하나님이 왜 나를 이 땅에 보내셨는가? 누군가의 축복의 통로가 되라는 뜻이다. 그 핵심 목적을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리면 참된 행복을 얻지 못한다.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보고 그것에 집중해야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짧은 인생을 살면서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기에 우선적인 것에 우선적인 관심을 두되 특히 영혼 구원에 힘쓰라. 너무 계산하며 살지 말라. 계산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나를 맡길 때 조만간 인생의 적시타를 날리면서 결국 예수 믿고 인물 되는 역사의 주인공이 된다.
 
   마리아는 자신이 처녀 잉태란 특별한 은혜의 대상자가 된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한편으로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고민했을 것이다. '이 일로 파혼당하지 않을까?' 그러나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 1:38).” 그때 그녀는 자신의 유익보다 하나님의 뜻에 먼저 관심을 두어 결국 메시야의 어머니가 되는 가장 복된 존재가 되었다.
 
   사람이 죽을 때는 못다 이룬 업적보다 바르게 살지 못한 것과 더 사랑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 그런 후회가 없도록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적시에 행동하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적시에 나를 드리면 후회 없는 삶이 펼쳐진다. 어느 때가 적시인가? 바로 지금이다. 지금부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새롭게 다짐하고 실천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기쁨이 넘치게 되고 후일에는 하나님 앞에 기쁘게 서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584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신하라 (민수기 23장 13-19절) 요삼일육선교회 34 2026.03.04
4583 기도의 능력을 활용하라 (마태복음 20장 29-34절) 요삼일육선교회 57 2026.03.03
4582 대체공휴일 요삼일육선교회 4 2026.03.02
4581 말씀을 왜곡하지 말라 (민수기 23장 1-12절) 요삼일육선교회 137 2026.02.27
4580 삶에서 버려야 할 것 (민수기 22장 21-30절) 요삼일육선교회 157 2026.02.26
4579 하나님의 말씀만 준행하라 (민수기 22장 1-8절) 요삼일육선교회 166 2026.02.25
4578 돈 욕심을 버리라 (민수기 22장 1-8절) 요삼일육선교회 183 2026.02.24
4577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라 (마태복음 25장 31-41절) 요삼일육선교회 191 2026.02.23
4576 믿음으로 문제를 이겨내라 (민수기 21장 27-35절) 요삼일육선교회 238 2026.02.20
4575 복된 한 해를 만드는 길 (역대하 29장 1-19절) 요삼일육선교회 231 2026.02.19
4574 구정 연휴 요삼일육선교회 4 2026.02.18
4573 구정 요삼일육선교회 4 2026.02.17
4572 구정 연휴 요삼일육선교회 4 2026.02.16
4571 먼저 화평을 추구하라 (민수기 21장 21-26절) (1) 요삼일육선교회 392 2026.02.13
4570 성령 충만을 추구하라 (민수기 21장 10-20절) 요삼일육선교회 296 2026.02.12
4569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라 (민수기 21장 4-9절) 요삼일육선교회 377 2026.02.11
4568 작은 승리를 중시하라 (민수기 21장 1-3절) 요삼일육선교회 408 2026.02.10
4567 승리하는 기도의 원리 (마태복음 26장 36-41절) 요삼일육선교회 357 2026.02.09
4566 끝까지 책임지라 (민수기 20장 22-27절) 요삼일육선교회 451 2026.02.06
4565 형제와의 싸움을 피하라 (민수기 20장 14-21절) 요삼일육선교회 431 2026.02.05
4564 분노와 혈기를 삼가라 (민수기 20장 2-11절) 요삼일육선교회 424 2026.02.04
4563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라 (민수기 20장 1절) 요삼일육선교회 405 2026.02.03
4562 영안이 열리는 길 (마태복음 17장 1-8절) 요삼일육선교회 426 2026.02.02
4561 정결한 성도가 되라 (민수기 19장 20-22절) 요삼일육선교회 434 2026.01.30
4560 스스로를 정결하게 만들라 (민수기 19장 1-10절) 요삼일육선교회 517 2026.01.29
4559 십일조 생활의 복 (민수기 18장 32절) 요삼일육선교회 496 2026.01.28
4558 십일조 계명의 실천 원리 (민수기 18장 21-32절) 요삼일육선교회 462 2026.01.27
4557 용서하는 삶을 선택하라 (마태복음 18장 21-22절) 요삼일육선교회 429 2026.01.26
4556 영원한 소금 언약 (민수기 14장 19-20절) 요삼일육선교회 474 2026.01.23
4555 복된 직분자의 3대 자세 (민수기 18장 1-7절) 요삼일육선교회 498 2026.01.22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