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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을 부지런히 하는 것은 성도의 삶의 핵심 목적이다. 그 목적을 외면하면 성공하거나 행복할 수 없다. 성공과 행복을 원하면 나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와 목적에 합당하게 살라. 하나님의 일을 외면하면 잘사는 것도 신기루의 삶이고 결국 심판받는다. 어떤 사람은 열심히 교회는 다니는데 일하지 않고 하나님은 추구하는데 하나님의 일은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미움을 받는다.
예전에 한 집사가 매일 새벽기도를 8시간 한다면서 사방으로 간증하러 다녔다. 그러나 매일 새벽기도를 8시간 하면 낮 시간에 충실하게 땀을 흘릴 수 있었겠는가? 기도는 열심히 하지만 회사에서 피곤함에 찌들어 맡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직장 동료들이 곱게 여기지 않고 “저 사람 언제 회사를 그만두나?” 하는 심정이 될 것이다. 믿는 직장 동료조차 “믿는 사람이 왜 저래?” 하면서 언짢아할 것이다.
대부분의 목사들은 새벽기도를 중시하면서 새벽과 아침 시간을 알차게 쓴다. 많은 목사들이 새벽 3-4시에서 아침 6-7시까지의 시간을 구별해 놓고 말씀과 기도와 묵상에 젖어드는 삶을 살아간다. 하나님의 일에 전념하는 목사에게도 그 정도의 새벽기도 시간을 구별해 놓으면 적절하다고 여기는데 세상 직장을 가진 사람이 매일 새벽마다 8시간 기도를 한다고 자랑하듯이 말하는 것은 믿음과 기도를 크게 오해하는 것이다.
일본 빈민촌의 성자 하천풍언이 말했다. “아침에 4시간 기도하는 사람은 2시간은 기도하고 2시간은 나가서 일하라.” 하나님은 성도가 하나님을 열심히 사모하는 만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심히 일하길 원하신다. 또한 가만히 앉아 하나님을 사모하기보다 발로 뛰면서 하나님을 사모하길 원하신다. 기도한 후 열심히 땀 흘리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은 더욱 영광을 받으신다.<25.8.16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