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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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처럼 빛나는 삶(1) (마태복음 9장 35-38절)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5-12-30
마태복음 9장 35-38절
1. 불쌍히 여기는 마음
  전도에는 왕도가 없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고 영혼을 불쌍하게 보면서 전도에 관심을 가지면 언젠가 전도의 열매가 맺힌다. 사람을 볼 때 그냥 보지 말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의 불행을 생각하면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보라. 열심히 전도하러 다니고 여러 가지 영혼 구원 프로그램에 잘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우선적인 것은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왜 쉰들러가 많은 유대인을 살릴 수 있었는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했기 때문이다.
   
  뉴욕 지하철에서 어느 신사 옆에 한 아빠와 어린아이가 앉아 있었다. 아이는 아빠 옷을 잡아당기고 좌석에 올라가 손으로 창문을 치고 마구 울어댔다. 그래도 아빠는 제지하지 않고 눈을 지그시 감고 있었다. 화가 난 신사가 아빠를 깨우면서 왜 아이를 그냥 놔두느냐고 따졌다. 그러자 아빠가 눈을 뜨고 정신을 차려 상황을 파악한 후 공손하게 죄송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사정을 간략히 말했다.
   
  알고 보니 1시간 전에 아이의 엄마가 병원에서 죽어서 아이도 힘들어했고 아빠도 주변을 신경 쓸 여유가 없었던 것이다. 그 말을 듣고 신사는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 뒤로도 아이가 계속 울며 보챘지만 신사는 전혀 화가 나지 않았다. 그들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다.
   
  남을 쉽게 판단하지 말라. 예수님은 섣부른 판단을 죄로 보셨다. 바리새인들은 섣부른 판단의 명수로서 심지어는 예수님도 쉽게 판단했다. 왜 그렇게 했는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다 곤고한 부분이 있다. 겉으로 잘 사는 것 같은 사람에게도 불행한 요소들이 있다. 그 실상을 깨닫고 없는 사람은 물론 있는 사람도 불쌍히 여기고 그에게 구원과 복의 길을 제시해 주라.  <25.12.30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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