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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보화가 있으면 외모에 연연하지 않는다. 물론 외모를 잘 가꾸는 것이 삶에 의욕을 주고 자기 관리와 타인 배려와 고객 존중의 의미도 있다는 측면에서는 필요하다. 외모에 무관심한 것은 자기 관리, 자기 격려, 자기 배려를 외면한 표식이 될 수도 있다. 아무렇게나 하고 다니면 자신의 가치가 떨어진다. 외모도 단정하게 잘 관리하라. 더 중요한 것은 외모에 연연하지 않고 외모로 남을 비하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은 다 내면에 보화가 있다. 그 보화를 왜 발견하지 못하는가? 죄와 허물과 욕심과 교만과 낙심의 먼지가 그 보화 위에 너무 많이 쌓였기 때문이다. 그 먼지를 제거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말씀과 기도다. 말씀과 기도는 보화를 덮은 먼지를 씻어 내는 생수와 같다. 또 하나는 고난과 시련이다. 잘 승화된 고난과 시련은 욕심과 교만의 먼지를 닦아 준다.
내 안에 값진 보화가 있음을 깨닫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사람들은 기적을 좋아하지만 사실상 나 자신이 기적적인 존재다. 더 나아가 내면에 보화가 있는 사람은 매일의 삶이 기적이다. 예수님은 성도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은 성도는 다 기적적인 존재라는 뜻이다. 이기적인 존재가 세상의 소금과 빛 같은 존재로 변한다면 얼마나 놀라운 기적인가?
어디에 가든지 활기를 주고 누구를 만나든지 기쁨을 주면서 항상 나의 이웃을 복되게 하려고 하라. 가는 곳마다 자신의 존재를 스며들게 해서 많은 생명을 살려 주는 물처럼 내가 가는 곳마다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도록 해 주라. 교회와 사역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선교에도 힘쓰면서 실제적인 도움을 주라. 그렇게 살면 삶의 무게는 가벼워지고 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룩한 성지가 될 것이다. <26.2.12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