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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지혜롭게 관리하라. 왜 주일마다 예배하는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나를 더욱 잘 조율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다. 나를 과학 발전만큼 빨리 발전시킬 수는 없어도 나를 좀 더 좋게 변화시킬 수는 있다. 내가 좀 더 변하면 남을 좀 더 변화시킬 수 있고 남을 좀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 좀 더 나은 내가 되도록 힘쓰지 않고 예전의 모습을 고수하면 현재의 시간도 잃고 미래의 희망도 잃는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보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가 우선이어야 한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변하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에 관한 문제를 우선적인 기도 제목으로 삼으라. 현재에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가 좌우된다. 자녀 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교육이다. 자녀가 너무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자신에게도 그만큼 변하지 않는 모습이 있지 않은지를 살필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익숙한 길에 더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처럼 과거에 그려진 익숙한 낡은 지도만 찾으면 시대에 점차 뒤처진다. 빨리 흘러가는 세월과 빨리 변화되는 세상은 나를 넉넉하게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런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면 상처를 입고 나이가 들수록 더 내게 집착하면서 남의 말을 안 들으려는 경향이 강해진다. 그런 경향을 의식적으로 잘 깨뜨리라.
자녀 관리보다 자기 관리가 우선이다. 세상 분석보다 자기 분석이 우선이다. 보편적인 진리를 추구하면서도 개인적인 진실을 추구하도록 나를 성찰할 줄도 알고 남의 시각으로 나를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성공보다 성숙을 우선적인 목표로 삼고 성취보다 성화를 우선적인 목표로 삼으라. 남이나 환경이 나를 고치려고 하기 전에 내가 나를 고치려고 해야 행복 지수도 높아지고 은혜 수준도 높아진다. <26.3.3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