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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586년에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했다. 그 후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정결의 은혜와 회복의 은혜를 약속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겔 36:37).” 은혜가 약속되었어도 계속 기도하라. 그냥 “주님 뜻대로 하세요.”라고 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주님 뜻대로 하세요.”라고 하면 더욱 큰 역사가 신속히 나타날 것이다.
한 영국 선교사가 중국 누장의 리수족 자치주로 선교를 떠났다. 그 자치주는 산맥을 경계로 북 리수족과 남 리수족이 살았다. 그가 북 리수에 도착해 어떻게 사역할지를 위해 기도하자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매일 오전에는 남 리수족을 위해 기도하고 오후에는 북 리수족에게 복음을 전하라.” 그 후 10년간 북 리수에서 약 100명을 결신시켰다.
어느 날 선교사가 시장에서 우연히 만난 남 리수 사람을 전도했다. 그리고 그를 잘 훈련시켜 남 리수로 파송한 후 여전히 오전에는 남 리수족을 위해 기도했고 오후에는 북 리수족에게 복음을 전했다. 10여 년이 지난 후 선교사가 남 리수를 방문했는데 그곳에 파송된 남 리수 사람을 통해 수천 명의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있었다. 그때 선교사는 선교 편지에 그 스토리를 죽 적고 마지막에 이렇게 썼다. “그 역사를 보면서 저는 저의 행위보다 저의 기도가 중요함을 비로소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나의 능력보다 나의 기도가 중요하다. 아무리 바빠도 기도를 외면하지 말라. 인생의 성패는 기도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복을 원하면 먼저 기도하는 일에서 승리하라. 진실한 기도를 삶의 우선순위에 두라. 매일 말씀과 기도를 가까이하면 하나님이 나 자신은 물론 나의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은혜로 지켜 주실 것이다. 늘 진실한 믿음의 기도를 앞세워 문제의 산들을 극복하고 큰 역사를 일으키라. <26.3.17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