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후 아이디와 닉네임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 아이디는 영문으로 시작하는 영문,숫자 조합의 6~12자리 문자입니다.
- 비밀번호는 4자리 이상 입력가능합니다.
- 회원가입시 온라인새벽기도 무료신청이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 정보가 부정확할경우 회원가입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 전화번호,휴대폰번호,주소를 기입하시면 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번은 신학교에서 강의할 때 한 신학생이 와서 조용히 말했다. “교수님! 한쪽 학생들에게만 눈길을 주지 마시고 다른 쪽 학생들에게도 눈길을 주세요.” 그때 그는 남과 눈길을 잘 마주치지 못하는 성향이 학생들에게 오해를 일으킨 사실을 깨닫고 결심했다. “앞으로 내가 편하기보다 남에게 편한 사람이 되고 편애는 힘써 멀리하자.”
어떤 사람은 생각한다. ‘나는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에 나 편한 대로 살리라.’ 그러나 내게 편한 것만 추구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다수를 위해 나를 바꾸려고 하라. 자기 개혁이 있어야 자기 발전이 있다. 자기 개혁이 어려워도 공동체를 위해 내가 좀 더 변화되려고 할 때 나도 발전하고 공동체도 발전한다. 결국 자기 개혁은 복에 필요한 핵심 요소다. 어떻게 자기 개혁을 이루는가? 하나님과 깊이 만나면 된다.
하나님과 깊이 만나려면 성령님의 역사와 말씀의 역사가 필요하지만 때로는 자연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먹구름 사이에 펼쳐진 푸른 하늘을 보면 희망을 잃지 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 같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면서 자연도 반응했다(눅 23:44). 자연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암시다.
모든 환경과 상황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 되라. 밤하늘의 별들을 보면 믿음의 본이 되어 어두운 세상을 밝힌 믿음의 선배들이 언뜻 떠오른다. 어둠 때문에 너무 절망하지 말라. 천지에 가득한 어둠을 배경으로 삼아 빛을 뿌리는 별처럼 절망적인 상황에서 빛을 뿌리는 믿음의 별이 되도록 하나님과 깊이 만나라. <26.10.5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