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973) - 염치불구하고 제가 <월간새벽기도>를 받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7-07
  안녕하세요. 저는 OOO교도소에 수감 중인 OOO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선교회에 편지를 드리는 것은,
  종교집회에 갔다가 우연히 받아본 작은 책자 때문에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선교회에서 하시는 귀한 사역에 늘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넘쳐나기를 기도하면서
  목사님께서도 또 모든 업무를 보시는 간사님들 전도사님들 그 외 모든 분들께서도
  더운 날씨 속에 건강 상하지 않으시길 간구 드립니다.
  염치불구하고 제가 <월간새벽기도>를 받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4월호를 읽으며 많이 은혜를 받아서... 부탁드립니다.
   
                                                                   OO에서 OOO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 담안편지(973) - 염치불구하고 제가 <월간새벽기도>를 받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 2026.07.07
966 담안편지(973) - <월간새벽기도> 책을 만나게 되어 저에게는 삶이 변화되어 정말로 감사해요 요삼일육선교회 154 2026.06.19
965 담안편지(972) - 저에게 제일 행복한 시간은 <월간새벽기도> 말씀을 묵상할 때죠 요삼일육선교회 275 2026.06.02
964 담안편지(971) - 항상 감사함으로 눈물로써 <월간새벽기도>를 두 손에서 놓지 않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91 2026.06.01
963 담안편지(970) - 출소 후 월새기로 인하여 키운 제 신앙을 보답하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23 2026.04.30
962 담안편지(969) - 힘들 때마다 목사님 말씀 붙들고 버텼어요 요삼일육선교회 630 2026.04.21
961 담안편지(968) - 저의 계획을 다른 누군가에게 얘기하고 실천하면 제 자신이 다시 일어나 걸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53 2026.03.11
960 담안편지(967) - 성경의 말씀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57 2026.03.06
959 담안편지(966) - 이 책을 6살 난 손녀 OOO과 2살 난 손자 OOO에게 가보로 물려 줄 생각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61 2026.02.12
958 담안편지(965) - 이곳에서 새벽기도 만난 것이 최고 기쁨인 것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47 2026.01.09
957 담안편지(964) - 수십 번 이상 읽어서 책이 너덜너덜한 상태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83 2025.12.12
956 담안편지(963) - 말씀으로 계속 이 몸을 꼭 붙들어 주시옵소서 요삼일육선교회 1198 2025.11.28
955 담안편지(962) - “어려움은 새 일을 도모하라는 하나님의 환경적인 음성이다”  요삼일육선교회 1262 2025.11.14
954 담안편지(961) - 새벽기도를 볼 수 없으면 어쩌나 하고 펜을 들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41 2025.10.24
953 담안편지(960) - 여기서도 정기 구독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1219 2025.10.10
952 담안편지(959) - 앞으로 10년 20년 30년 계속 집필 부탁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27 2025.09.26
951 담안편지(958) - 목사님 건강하셔서 100세까지 꼭 집필하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1262 2025.09.15
950 담안편지(957) - 월새기를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1208 2025.08.22
949 담안편지(956) - 책을 읽고 삶에 대한 희망을 생각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35 2025.08.08
948 담안편지(955) - 월간새벽기도 받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05 2025.07.25
947 담안편지(944) - 예수님을 만나 제2의 삶을 살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12 2025.07.11
946 담안편지(943) -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요삼일육선교회 1562 2025.05.23
945 담안편지(942) - 월간새벽기도가 어떤 책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83 2025.05.09
944 담안편지(941) - 여기와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03 2025.04.18
943 담안편지(940) -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48 2025.04.04
942 담안편지(939) - 그저 밥 굶지 않고 잠잘 수 있는 곳만 있다면 요삼일육선교회 1620 2025.03.21
941 담안편지(938) - 세례를 받은 천주교 신자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66 2025.03.07
940 담안편지(937) - 밥을 굶고 사는 것처럼 허전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05 2025.02.21
939 담안편지(936) - 많은 간행물 중에 <월새기>에 먼저 손이 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46 2025.02.07
938 담안편지(935) - 어느새 늙어 버리신 부모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41 2025.01.17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