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961) - 새벽기도를 볼 수 없으면 어쩌나 하고 펜을 들었습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5-10-24
담안편지(961) - 새벽기도를 볼 수 없으면 어쩌나 하고 펜을 들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00교도세에 있는 수용자 0000번 000입니다
  감사를 드리고 싶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예배를 합니다
  예배가 끝나고 나가면서 새벽기도를 받아 보고 있는데
  정말 깊이 깊이 읽어 보고 있습니다
 
  보고나서 항상 내 자신에게 비추어 보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하나님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눈물 흘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한순간의 실수로 죄를 짓고 이곳에 들어왔지만
  하루하루를 회개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송 대기자이기에 다음 교도소에 가면
  새벽기도를 볼 수 없으면 어쩌나 하고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영치금도 없어서 정기 구독도 못합니다
  그래서 다음 다른 곳으로 가면
  영원히 새벽기도를 못본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송 가서 다시 편지하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축복으로 사십시오
  저도 항상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이제 펜을 놓겠습니다건강히 하십시오
  000 올림  00에서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960 담안편지(967) - 성경의 말씀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4 2026.03.06
959 담안편지(966) - 이 책을 6살 난 손녀 OOO과 2살 난 손자 OOO에게 가보로 물려 줄 생각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72 2026.02.12
958 담안편지(965) - 이곳에서 새벽기도 만난 것이 최고 기쁨인 것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69 2026.01.09
957 담안편지(964) - 수십 번 이상 읽어서 책이 너덜너덜한 상태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38 2025.12.12
956 담안편지(963) - 말씀으로 계속 이 몸을 꼭 붙들어 주시옵소서 요삼일육선교회 761 2025.11.28
955 담안편지(962) - “어려움은 새 일을 도모하라는 하나님의 환경적인 음성이다”  요삼일육선교회 890 2025.11.14
>> 담안편지(961) - 새벽기도를 볼 수 없으면 어쩌나 하고 펜을 들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71 2025.10.24
953 담안편지(960) - 여기서도 정기 구독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875 2025.10.10
952 담안편지(959) - 앞으로 10년 20년 30년 계속 집필 부탁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54 2025.09.26
951 담안편지(958) - 목사님 건강하셔서 100세까지 꼭 집필하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914 2025.09.15
950 담안편지(957) - 월새기를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879 2025.08.22
949 담안편지(956) - 책을 읽고 삶에 대한 희망을 생각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93 2025.08.08
948 담안편지(955) - 월간새벽기도 받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91 2025.07.25
947 담안편지(944) - 예수님을 만나 제2의 삶을 살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07 2025.07.11
946 담안편지(943) -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요삼일육선교회 1266 2025.05.23
945 담안편지(942) - 월간새벽기도가 어떤 책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63 2025.05.09
944 담안편지(941) - 여기와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86 2025.04.18
943 담안편지(940) -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88 2025.04.04
942 담안편지(939) - 그저 밥 굶지 않고 잠잘 수 있는 곳만 있다면 요삼일육선교회 1326 2025.03.21
941 담안편지(938) - 세례를 받은 천주교 신자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73 2025.03.07
940 담안편지(937) - 밥을 굶고 사는 것처럼 허전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42 2025.02.21
939 담안편지(936) - 많은 간행물 중에 <월새기>에 먼저 손이 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55 2025.02.07
938 담안편지(935) - 어느새 늙어 버리신 부모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53 2025.01.17
937 담안편지(934) - 월새기가 제 손에 전해져서 너무 기뻤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44 2025.01.03
936 담안편지(933) - 여백 (1) 요삼일육선교회 1694 2024.12.27
935 담안편지(932) - 미움까지도 월새기가 한방에 날려보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04 2024.12.20
934 담안편지(931) - 주님과 함께하는 지금의 삶을 선택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80 2024.12.13
933 담안편지(930) - 이곳이 하나님의 말씀이 꼭 필요한 곳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83 2024.12.06
932 담안편지(929) - 어느 날  공부만 하던 제 딸이 울면서 말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87 2024.11.29
931 담안편지(928) - 차라리 내 몸이 아픈 게 낫지 싶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78 2024.11.22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