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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과 관련해서 한 가지 꼭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다. 하나님의 복은 시간을 두고 평가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망하는 것은 항상 일시적인 상황이고 그런 상황을 디딤돌로 삼아 하나님은 자녀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복은 허상이 아닌 실상이다. 내가 준비되고 때가 되면 하나님이 걷잡을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한 큰 복을 내려 주시며 함께하실 것이다.
예수님의 승천 후 120문도가 매일 간절히 기도하다 때가 되자 성령 충만한 역사가 나타났고 곧이어 몇천 명이 회개하며 교회가 생겼고 아름다운 성도 간의 교제도 따르게 되었다. 그때 핍박이 있었지만 그 핍박으로 인해 복음이 더욱 힘 있게 사마리아와 이방 지역으로 퍼졌다. 기름에 붙은 불을 몽둥이로 내리치면 불똥이 사방에 튀고 그 불똥이 떨어진 자리마다 새로운 불길이 솟아오르듯이 하나님은 핍박을 통해 예루살렘 교회를 흩으시고 흩어진 자리마다 복음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셨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때가 되어 하나님이 주시면 엄청나게 주신다. 홍수가 나서 강둑이 터질 때 한쪽이 터지면 그쪽만 무섭게 터진다. 하나님도 한번 은혜 주기로 작정하시면 상상을 초월해 주신다. 나의 삶과 가정에 그런 은혜의 둑이 터지도록 기도하라. 언젠가 휴전선이 무너지고 북녘에도 복음의 역사가 크게 일어나는 은혜의 때가 올 것이다. 그런 은혜의 때를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라.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나의 기도가 큰 물결과 큰 불길이 되도록 기도하라. “하나님! 저를 사용하여 주소서.” 지금 침체된 한국 교회에 새로운 은혜의 바람이 필요하다. 그 일에 내가 쓰임 받고 나의 가정과 자녀와 교회가 쓰임 받도록 잘 준비되려면 하나님께 진심으로 돌아와야 한다. 항상 마음이 하나님께 열린 상태가 되게 하라. 하나님께 마음이 열리면 영혼과 육신에 하나님의 넘치는 복이 따르게 될 것이다. <24.4.4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