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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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73 담안편지(470) - 어머님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에 요삼일육선교회 22 2019.11.19
472 담안편지(469) - 이제 사십이 되어보니 요삼일육선교회 38 2019.11.15
471 담안편지(468) - 믿음을 방치한 채 잊고서 살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6 2019.11.12
470 담안편지(467) - 죄짓고 회개하고 죄짓고 회개하고 요삼일육선교회 65 2019.11.08
469 담안편지(466) - 하나님이 보내주신 “새벽기도”가 있기에 요삼일육선교회 67 2019.11.05
468 담안편지(465) - 오랜 세월 불교인으로 살아오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74 2019.11.01
467 담안편지(464) - 예수님 용서해주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87 2019.10.29
466 담안편지(463) -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범수로 인정받아 요삼일육선교회 98 2019.10.25
465 담안편지(462) - 54년간 부처님 자식으로 살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8 2019.10.22
464 담안편지(461) - 생각나는대로 용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9.10.18
463 담안편지(460) - 아버지는 장로였고 어머니는 권사 집안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3 2019.10.15
462 담안편지(459) - 제 마음이 온통 비를 내리고 있었는데 요삼일육선교회 116 2019.10.11
461 담안편지(458) - 찬송 한 절을 실어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요삼일육선교회 131 2019.10.08
460 담안편지(457) - 저는 불교를 오랫동안 신봉해 오다가 요삼일육선교회 154 2019.10.01
459 담안편지(456) - 나의 흩어진 삶을 정리해주시려고 요삼일육선교회 159 2019.09.27
458 담안편지(455) - 매일 반성문을 쓰다보니 요삼일육선교회 143 2019.09.24
457 담안편지(454) - 그래 이거다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9.09.17
456 담안편지(453) - 새벽기도 책을 사모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1 2019.09.10
455 담안편지(452) - 삶의 의욕을 준 월새기 좀 보내주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9.09.06
454 담안편지(451) - 사형선고를 받았던 해에 처음 주님을 만났고 요삼일육선교회 178 2019.09.03
453 담안편지(450) - 행운(?)이 따를 때에만 책을 볼 수 있는 형편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8 2019.08.30
452 담안편지(449) - 월간새벽기도로 전도하며 지내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8.27
451 담안편지(448) - 늘 월새기가 중앙에 있음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4 2019.08.23
450 담안편지(447) - 주님께 듣고 싶은 말 요삼일육선교회 192 2019.08.20
449 담안편지(446) - 꿀보다 더 달게 보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5 2019.08.16
448 담안편지(445) - 양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요삼일육선교회 197 2019.08.13
447 담안편지(444) - 전부 나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6 2019.08.09
446 담안편지(443) - 이곳이 교도소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요삼일육선교회 212 2019.08.06
445 담안편지(442) - 화장실로 가서 불빛의 도움을 받아 요삼일육선교회 234 2019.08.02
444 담안편지(441) -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요삼일육선교회 270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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