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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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으로 살라 (로마서 1장 13-17절)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5-04-04
로마서 1장 13-17절
13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오직 믿음으로 살라 (로마서 1장 13-17절)
  < 오직 믿음으로 살라 >
 
   믿음 생활 할 때 믿음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끝나게 하라. 왜 믿음의 지속성을 잃는가? 믿음으로 시작했다가 행위나 감정적 체험으로 빠져들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 이전에 계시의 종교다. 기적적인 체험을 한다고 구원의 믿음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이 치료하신 10명의 나병 환자 중 오직 한 명만 예수님께 와서 감사했다. 그 장면은 체험이 꼭 구원의 믿음을 주는 것이 아님을 잘 나타낸다.
 
   감정에 기초하지 말고 믿음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끝나도록 하라. 어떤 교인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점쟁이를 찾아다닌다. 그러나 잘못 들은 말은 인생의 무서운 함정이 될 수 있다. 말을 한번 잘못 들으면 그 말이 계속 맴돌아 영혼을 파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점쟁이의 말은 아예 듣지도 말라.
 
   어느 날 한 점쟁이가 점치는 사람에게 점괘를 내놓았다. “초년에 죽을 고비를 넘겼으니 천년만년 장수로다.” 점치는 사람이 의아해서 물었다. “저는 초년에 죽을 고비를 넘긴 일이 없는데요?” “없긴 왜 없어? 10세 이전에 몸에 칼자국 낸 일이 있어.” 너무 이상해서 다시 깊이 생각한 후에 말했다. “아홉 살 때 연필 깎다가 손을 크게 벤 적이 있었는데 그것 말인가요?” “거 봐. 칼자국 냈잖아. 이젠 걱정하지 마. 고비는 다 넘겼으니까.”
 
   그런 식의 점을 들으면 그냥 듣고 넘길 수 있지만 만약 점쟁이로부터 “가정에 마가 끼었어. 40대에 특히 조심해.”라는 말을 들으면 40대의 10년 동안은 영혼이 아주 힘들어진다. 점을 듣고 사는 것과 믿음으로 사는 것은 천양지차다.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고 했다. 믿음이 최대의 생존 조건이고 성공 조건임을 잊지 말라.
 
  < 복음 중심적으로 살라 >
 
   필자도 이런 예언은 할 수 있다. “지금부터 100년 후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이 땅에 계속 살아 계실 분은 한분도 없을 것입니다.” 그때도 변함없이 <월새기(월간새벽기도)>가 발행되고 있다면 전혀 다른 사람이 현재의 팀 대신 사역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복된 이름을 남기고 가려고 해야 한다. 물론 사람 앞에서 이름을 남기려고 안할 필요는 없다. 하나님의 마음에 그 이름이 기억되면 된다.
 
   요새 사회가 각박해지니까 혈기를 내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왜 혈기를 내는가? 자기를 인정해 달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이름을 남기면서 자기를 알리고 싶어 한다. 그런데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것처럼 고독한 일은 없다. 진짜 왕따는 공동체에서 따돌림 당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다. 최대의 왕따는 복음을 몰라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위한 일은 어느 하나도 헛된 일이 없다. 하나님이 다 기억하셨다가 결정적인 때에 보상하시고 마지막 때에 천국 상급을 후하게 내려 주실 것이다. 필자가 메일 시스템으로 <온라인새벽기도>를 할 때 자세히 알아보면 누가 언제 메일을 열어보고 누구를 추천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다 알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누가 복음 전파에 관심이 있는지 다 파악되는데 하물며 하나님은 성도의 수고를 다 아시고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실 것이다.
 
   성도의 수고에는 넘치는 보상이 있다. 해와 달과 별의 영광이 다른 것처럼 성도의 최종 영광도 다를 것이다. 죽도록 교회를 위해 충성한 사람과 상투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과의 영광이 같을 수 없다. 복음 중심적으로 살면서 최선을 다해 헌신하면 그 인생은 결코 헛되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의 큰 보상이 있을 것이다. 늘 복음 중심적으로 살면서 이 땅에 자신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멋지게 이루는 거룩한 도구가 되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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