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안편지(940) -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잃어버린 자를 찾는 사역에 선봉장으로 나서 주신
감사하신 월간새벽기도 모든 가족 여러분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길고 긴 것 같은 8년의 시간이 늘 하나님과 같이함으로
이제는 아쉬움까지 느끼게 된 것은
그 지분의 60%는 월새기의 사역자들의 순종에 있음을 잊지 않고 가겠습니다
00교소도 000번 000이라는 자가 출소합니다
이제는 전화도 할 수 있고 찾아 뵐 수도 있겠지요
월새기가 나침반이 되어 방황하지 않고
길을 갈 수 있었음에 항상 감동으로 살았습니다
이제 더욱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달려가야 할 사회로 갑니다
월새기는 밖에서 받겠지요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
월새기와 같이할 그날을 위해 한발짝 더 가까이 갑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