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안편지(965) - 이곳에서 새벽기도 만난 것이 최고 기쁨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한 해 동안 수고해 주시고 은혜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곳에서 너무 힘이 된 것을 생각하니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애독자로 살아 갈 것입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사역들이
내년에는 더 풍성히 결실을 맺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그동안 사랑과 수고에 감사드리며
이곳에서 새벽기도로 은혜받은 많은 분들을 대신하여 인사 립니다
새벽기도 책을 처음으로 시작한 날을 기억합니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구나 하고 매일 읽으며
하나님께 회개도 하고 후회도 했는데
어떤 달은 읽지 못하면 너무 답답해서 편지를 보내면
새벽기도를 보내 주셔서 지금까지 잘 견디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더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새벽기도 책을 보면서 힘을 내고 수용생활을 잘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곳에서 새벽기도 만난 것이 최고 기쁨인 것 같습니다
출소하면 꼭 신청하여 내 책으로 보고 싶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좋은 책 계속 보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00에서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