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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면 그가 말하는 것을 보면 된다. 말에는 살리는 말이 있고 죽이는 말이 있다. 내가 남들에게 기억될 때 살리는 말을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처럼 복된 일은 없다. 특히 자녀 앞에서는 더욱 복된 말을 쓰라. 인생은 말한 대로 펼쳐진다. 부모가 복된 말을 하면 자신은 물론 자녀에게도 복된 인생이 펼쳐진다.
내 입에서 무엇보다도 많이 나와야 할 말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말과 지금도 매 순간 나의 삶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하다는 말이다. 감사가 넘칠 때 감사거리가 넘치게 된다. 수시로 기도하라. “하나님! 저의 입술을 복되게 만드소서. 제 입술에서 잘못된 말이 나가지 않도록 파수꾼을 세우시고 잘못된 말이 나갔다면 즉시 회개하게 하소서. 늘 저의 입술이 살리는 입술이 되게 하소서.”
입술에서 나오는 말에 축복과 저주가 달려 있다. 의로운 비판은 필요하지만 내가 의로운 비판을 한다고 생각할 때도 내가 의로운 사람이라고 자신하지 말라. 미성숙한 사람일수록 비판하는 자신이 의롭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를 높게 보고 남을 낮게 보면서 하는 비판은 특히 주의하라. 나중에 좀 더 성숙해지면 자신을 의롭게 여기고 비판한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모습이었는지를 깨달을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실수한다. 특히 말에서 실수가 많다. 그런 실수가 없도록 입술에 파수꾼을 잘 세우면 인물 가능성이 커진다. 필요하다면 가끔 깊이 침묵하면서 입을 쉬게 하라. 창조주 하나님은 만물을 거의 말없이 이끄신다. 예수님도 죄가 없었지만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지 않고 묵묵히 십자가를 지셨다. 수많은 성경의 인물들이 억울하고 기막힌 일을 당하면서도 말을 절제했다. 스스로 변호하려고 하기보다 성령님이 나의 변호사가 되게 할 때 지켜 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뒤따를 것이다. <26.1.28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