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후 아이디와 닉네임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 아이디는 영문으로 시작하는 영문,숫자 조합의 6~12자리 문자입니다.
- 비밀번호는 4자리 이상 입력가능합니다.
- 회원가입시 온라인새벽기도 무료신청이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 정보가 부정확할경우 회원가입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 전화번호,휴대폰번호,주소를 기입하시면 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성육신하셨는가? 하나님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였다. 어느 날 제자 빌립이 말했다.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요 14:8).”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그처럼 나를 본 사람들이 나의 언행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본 것 같다. 예수님을 닮았다.”라는 소리가 나오게 하고 나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가족이나 지인에게서는 더욱 그런 소리가 나오게 하라.
예수님을 닮고 욕심의 올가미에서 벗어나면 비유적으로 세상 물결 위를 걸을 수 있다. 욕심 때문에 내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과 예수님의 빛이 흐릿해지지 않게 하라. 나라의 해방보다 더 위대한 해방이 자기 욕심으로부터의 해방이다. 비천한 욕심을 거룩한 욕심으로 승화시켜서 나의 존재 의미를 살리며 빛의 자녀로 살라.
일전에 한 사람이 산골 마을 호텔에서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을 묵상하며 창밖의 별빛을 바라보았다. 세상의 화려한 불빛이 꺼진 거기서 어릴 때 이후로 가장 밝은 별빛을 보며 그가 속으로 기도했다. ‘하나님! 세상의 화려한 빛에 취해 예수님의 빛과 말씀의 빛을 보는 눈이 흐릿해지지 않게 하시고 성육신의 삶을 힘써 실천하게 하소서.’
예수님은 하늘에서 이 땅으로 성육신하셨다. 성도는 성육신의 삶을 통해 이 땅에서 하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인생은 선택이 좌우한다. 더 나아가 인생은 꿈과 비전과 바라봄이 좌우한다. 즉 누구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예수님을 닮으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따르게 된다. 성도는 예수님에 대해 말하는 증인이고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표다. 그러므로 어디서든지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며 예수님의 편지가 되어 존경받는 성도의 모습을 갖추라. <26.2.17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