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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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4-17
마태복음 22-26장
5/1(금) 마태복음(207) 나의 존재 목적을 이루라(1) (마 22:34-40)
5/2(토) 마태복음(208) 나의 존재 목적을 이루라(2) (마 22:34-40)

5/4(월) 마태복음(209)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라 (마 22:41-46)
5/5(화) 마태복음(210) 큰 인물이 되는 길(1) (마 23:1-12)
5/6(수) 마태복음(211) 큰 인물이 되는 길(2) (마 23:1-12)
5/7(목) 마태복음(212) 7종류의 화 있는 삶(1) (마 23:13-36)
5/8(금) 마태복음(213) 7종류의 화 있는 삶(2) (마 23:13-36)
5/9(토) 마태복음(214) 변화의 희망을 가지라 (마 23:37-39)

5/11(월) 마태복음(215) 하나님의 기대주로 살라(1) (마 24:1-14)
5/12(화) 마태복음(216) 하나님의 기대주로 살라(2) (마 24:1-14)
5/13(수) 마태복음(217) 대환난에서 살아남는 길(1) (마 24:15-31)
5/14(목) 마태복음(218) 대환난에서 살아남는 길(2) (마 24:15-31)
5/15(금) 마태복음(219) 주의 재림을 예비하는 길(1) (마 24:32-51)
5/16(토) 마태복음(220) 주의 재림을 예비하는 길(2) (마 24:32-51)

5/18(월) 마태복음(221) 그런즉 깨어 있으라(1) (마 25:1-13)
5/19(화) 마태복음(222) 그런즉 깨어 있으라(2) (마 25:1-13)
5/20(수) 마태복음(223) 달란트 비유가 주는 교훈(1) (마 25:14-30)
5/21(목) 마태복음(224) 달란트 비유가 주는 교훈(2) (마 25:14-30)
5/22(금) 마태복음(225)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라(1) (마 25:31-46)
5/23(토) 마태복음(226)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라(2) (마 25:31-46)

5/25(월) 마태복음(227)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성도(1) (마 26:1-16)
5/26(화) 마태복음(228)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성도(2) (마 26:1-16)
5/27(수) 마태복음(229) 최후의 만찬석상의 교훈(1) (마 26:17-30)
5/28(목) 마태복음(230) 최후의 만찬석상의 교훈(2) (마 26:17-30)
5/29(금) 마태복음(231)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1) (마 26:31-35)
5/30(토) 마태복음(232)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2) (마 26:31-35)
마중물 :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
  < 십자가를 앞세워 기도하라 >
   
  어느 날 한 목사가 교회를 너무 힘들게 하는 교인이 교회를 떠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했다. “하나님, 그를 고쳐 주소서. 아니면 떠나게 하소서.” 그때 마음에 이런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다. “나도 사람을 고치기 힘들어서 십자가에서 죽었단다. 그를 고치는 것보다 네가 죽는 것이 쉬워.” 그래서 그가 기도 내용을 바꾸었다. “하나님, 저를 변화시켜 주소서.” 그때부터 목회가 더 편해졌고 교인들도 예전보다 더 변화되었다.
   
  나를 먼저 죽이면 신기하게 남도 변화된다. 남을 바꾸려고 아무리 금식 기도를 해도 그런 기도에는 별로 응답이 없지만 내가 먼저 죽으면 신기하게 기도 응답이 더욱 나타난다. 결국 나를 죽이는 기도가 최고의 응답을 얻는 기도다. 리더는 팔로워를 고치려고 하기 전에 먼저 죽어야 한다. 목회란 목사가 죽고 교인도 따라 죽으면서 교회를 살리는 예술이다. 내가 죽지 않으면 남도 죽지 않지만 내가 죽으면 남도 죽으면서 공동체에 평안이 깃든다.
   
  문제가 생길 때 내 책임을 먼저 인정하는 것이 십자가다. 신앙생활에서 십자가의 믿음이 있어야 문제가 덜 생기고 생긴 문제도 잘 해결된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다. 나를 죽이며 일하기 때문이다. 내가 죽지 않고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일이 아닌 내 일이 될 수 있다. 교회에서 내 일을 하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갈등이 커진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따르라고 하셨다.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이 마음에 먼저 십자가를 지라는 음성을 주신다. 그래서 십자가를 지면 문제 해결이 따르고 기도 응답이 주어진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에서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십자가의 기도를 드리라.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실 때는 대부분 간결하게 기도하셨지만 십자가를 지실 때는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절하게 기도하셨다.
   
  성공을 위한 기도는 간결하게 해도 좋지만 나를 죽이는 기도는 간절하게 해야 한다. 십자가의 기도가 없이 능력과 성공을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최고의 기도는 나의 죽음을 고백하는 십자가의 기도다. 큰 성공을 하고 큰 찬사를 받아도 십자가의 기도가 없다면 그 성공과 찬사가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나를 죽이는 기도가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얻게 하는 기도다. 내가 죽을 때 천국의 삶이 펼쳐진다. 내가 죽어야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고 결국 기도생활도 살아난다.
   
  < 사랑을 앞세워 기도하라 >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를 드리려면 무엇보다 사랑을 앞세워 기도하라.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 어느 편에 속해도 다른 편을 외모로 차별하지 말라. 불의의 편에 서지 않고 정의의 편에 서는 것을 기본값으로 한 후 다른 편도 힘써 품으라. 필요상 혹은 교육상 누군가를 멀리할 때도 마음으로는 그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수용하라. 지혜로운 부모는 때로 ‘사랑의 멀리하기’로 자녀를 책임감과 배려심이 있는 자녀로 양육한다. 그때도 속으로는 자녀를 어느 한순간도 배타하지 않고 더 애틋하게 품는다. 그렇게 사람을 품으라.
   
  이방인도 품으라. 이방인은 외국인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도 큰 의미에서 이방인이다. 장애인이나 생존경쟁의 패배자나 실전에서의 패배자도 큰 의미에서 이방인이다. 그들도 따뜻하게 품으라. 어떤 사람은 패배자를 위해서도 기도한다. “하나님! 그를 위로하시고 이번의 패배가 그에게 성장 기회가 되게 하소서.” 패배자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를 지켜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신기하게 나의 인생과 가정과 일터와 비전도 지켜 주신다.
   
  예수님은 이방인에 대한 차별과 배타가 심한 유대 문화의 장벽을 깨뜨리려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이방인에 대한 사랑을 가르치셨고 유대 사회에서 차별받던 사람들과도 친구처럼 지내셨다. 그처럼 특권 의식과 차별 의식을 버리고 모든 사람을 존중하라. 성령 충만이 무엇인가? 남을 부리려는 마음이 남을 섬기려는 마음으로 변하는 것이다.
   
  왜 인간 사회에 전쟁이 있는가? 전쟁은 사람이 벌이는 가장 불의하고 폭력적인 것이다. 거룩한 전쟁이란 성전을 성경이 인정하는가? 성경은 원칙적으로 방어적인 성전 외에 침략적인 성전은 인정하지 않는다. 구약 시대에도 특별한 경우에만 성전이 인정되었다. 즉 인간적인 유익을 배제하고 궁극적으로 거룩한 공동체의 보호를 위한 방어적인 의미의 전쟁만 인정되기에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남용해서 전쟁을 마음대로 일으키면 결코 안 된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는 삶에 익숙해지라. 섣부른 판단과 행동으로 어떤 일에 나서면 금방 지친다. 인내심을 가지고 때가 될 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기도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해 달라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이 이뤄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 결말이 선해진다. 좀 더 인내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선한 응답이 반드시 나타날 것이다.
   
  왜 회개가 중요한가? 큰 의미에서 내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는 것이 회개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떤 기도보다 성도의 회개 기도를 기뻐하신다. 화려한 찬양이나 유창한 기도보다 성도가 가슴을 칠 때 나오는 탄식 기도에 하나님은 더 귀를 기울이신다. 다급해서 기도할 시간이 없거나 화려한 문장으로 기도할 줄 모를 때 하나님의 마음을 크게 움직이는 네 단어의 기도는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기도다.
   
  인간적인 의의 포장지를 뜯어 버리고 가난한 마음으로 십자가를 각오하며 기도하라. 결국 회개 기도란 나를 죽이는 십자가의 기도다. 나를 죽이라는 말에는 나의 자존심을 버리라는 말도 포함되어 있다. 회개 기도를 잘 드리면 감사가 넘치게 된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감사와 회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잠자리에 들 때 감사와 회개 기도로 하루를 마감하면 하나님은 그 인생을 어떤 인생보다 복되게 만들어 주실 것이다.
   
  교회 일을 하다 보면 가끔 부딪치거나 속상할 때가 있다. 그때를 가볍게 넘기는 훈련을 하라. 그런 일을 넘기지 못하면 어떻게 십자가를 지겠는가? 힘들면 기도하라. “하나님! 이 자리를 잘 지키게 하소서. 억울한 누명을 써도 바로 반박하지 않게 하시고 나중에 좀 더 잘 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소서.” 말은 줄이고 행동은 늘리라. 말하지 않아서 너무 억울할 때 하나님께 기도로 말하면 하나님의 소리 없는 변호의 역사가 나타나서 때가 되면 진리와 진실이 드러날 것이다.
   
  또한 교회 일을 하다 보면 때로 “이번만 일하고 다음번에는 그만두겠다.”라는 마음이 든다.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만두려는 마음을 그만두라. 그러면 점차 영적인 승진이 이루어진다. 나의 기분이나 감정대로 따르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내가 맡은 일에서 기필코 성공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라. 기분과 감정을 앞세우면 십자가를 지기 힘들지만 기도하면 기분과 감정을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 기도하면서 나의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내가 해야 할 일을 꾸준히 하면 조만간 좋은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 나를 위해서도 기도하라 >
   
  남을 위한 기도도 하면서 나를 위한 기도도 하라. 나를 위한 기도와 이기적인 기도는 다른 것이다. 이기적인 기도는 무조건 내가 원하는 대로 해 달라는 기도지만 나를 위한 기도는 나의 소원대로 기도 응답이 없어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받아들이는 기도다. 지금만 보면 기도 응답이 아닌 것 같지만 나중에 보면 기도 응답인 경우도 많다. 진실한 믿음으로 기도했다면 나의 소원대로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기도 응답이다.
   
  가끔 자연을 음미하며 바라보거나 산골짜기에서 별이 총총한 밤하늘을 바라보거나 갓난아기가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실감된다. 특히 사랑스러운 아기가 자라는 모습을 찬찬히 보면 하나님이 이 땅을 구원하기로 계획하셨다는 사실을 문득 느낀다. 또한 하나님이 나를 이 땅에 지금 살게 하신 이유도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한 계획의 일환임을 느낀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열심히 살아야 하고 나의 후대를 잘 키워야 하고 더욱 많이 나누도록 복된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내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기도하라.
   
  나를 위한 기도도 하라는 말에는 나의 가정, 나의 교회, 나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나와 지금 함께 있게 된 가족과 교우와 동료와 후원자가 우연히 내 옆에 있게 된 것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의 원대한 섭리와 계획을 따라 함께 있게 되었다. 그들과 함께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는 하루하루를 열정적으로 기도하며 살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은혜가 내 삶에 넘치게 주어질 것이다.
   
  요새 인터넷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어떤 사람에 대한 기록과 평가가 반영구적으로 남는다. 그런 상황에서 가끔 나는 어떻게 기록되어 후세 사람에게 평가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기록이 안 될 수도 있지만 혹시 기록된다면 좋게 기록되는 인생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남처럼 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남다른 인물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라. 그렇게 되려면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하기에 기도해야 한다.
   
  현재 가난한 처지에 있어도 결코 낙심하지 말라. 현재의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가난을 극복하고 탐욕적인 부자가 아닌 소명적인 부자가 되려고 하라. 청빈한 삶이 하나님의 뜻인가? 깨끗할 청(淸) 자의 삶은 하나님의 뜻이지만 가난할 빈(貧) 자의 삶은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이 아니다. 소명감을 가지고 의롭고 정당하게 부를 추구하고 복의 문이 열리면 감사하면서 그 부를 하나님의 뜻을 위해 활용하라. 그런 소명감을 가진 사람들로 인해 지금까지 <월간새벽기도> 사역이 유지될 수 있었다.
   
  아무리 힘써도 복의 문과 비전 성취의 문이 열리지 않으면 계속 감사하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라. 하나님의 응답은 내가 원하는 응답과 다를 수 있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최선으로 응답하신다. 나의 기도에 바로 응답이 없어도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굳게 믿으라. 하나님의 응답은 나의 상상을 초월해 나타날 때가 많다. 눈앞의 결과에 집착하지 않으면서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최선을 다하면 진짜 최선의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모세는 40세에 오랫동안 꿈꾸던 민족 해방에 나섰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미디안 광야로 도망쳐 40년을 숨어 지내야 했다. 그러나 80세에 부름받아 결국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냈다. 한 번의 실패는 헛된 것이 아니다. 성도의 실패는 진짜 실패가 아니라 한 번의 좋은 경험을 한 것이다. 즉 “이런 길로 가면 안 되는구나. 이렇게 살면 안 되는구나.”라고 하는 것을 배운 것이다. 기도 응답이 바로 없는 것도 믿음이 없는 증거가 아니라 좀 더 바르게 기도하면서 인내하라는 하나님의 뜻이다.
 
  기도할 때 부정적이고 패배적인 현실만 나열하는 기도를 삼가라. 나의 기도에서부터 부정적인 흐름을 바꾸도록 먼저 감사가 넘치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은 문제보다 훨씬 크신 분이다. 하나님은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고 모든 사소한 일도 주관하신다. 어려울 때 부정적인 말이 나오는 입술을 닫고 기도하면서 이제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넘쳤던 것에 대해 감사하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가 넘칠 것을 믿고 감사하면 그때부터 합력하여 선이 이뤄질 것이다.
   
  열심히 그물을 던져도 텅 빈 그물뿐이고 믿었던 사람이 나를 떠나면 배신감이 들고 절망적인 마음이 들 수 있다. 그때 기도하라. “하나님, 그래도 감사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소서.” 그렇게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언젠가 텅 빈 그물도 채워지고 더욱 믿을만한 사람이 내 곁에 찾아와 나를 도울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때가 되면 그동안 꿈꾸었던 찬란한 비전이 기적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늘 감사하며 기도하라. 하나님은 억울하다는 큰 소리보다 감사하다는 작은 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응답하신다. 모든 문이 닫힌 막막한 상황에서도 기도의 창문은 열려 있다. 신앙 고백이 하늘 문을 여는 열쇠가 되듯이 감사 고백은 닫힌 문을 여는 열쇠가 된다. 다 잃어버렸을 때도 감사하며 기도하고 일이 안 될 때도 감사하며 기도하면 극적인 문제 해결의 역사와 놀라운 기도 응답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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