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후 아이디와 닉네임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 아이디는 영문으로 시작하는 영문,숫자 조합의 6~12자리 문자입니다.
- 비밀번호는 4자리 이상 입력가능합니다.
- 회원가입시 온라인새벽기도 무료신청이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 정보가 부정확할경우 회원가입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 전화번호,휴대폰번호,주소를 기입하시면 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편지 1 > <월새기> 관계자님께. 안녕하세요. 올 3월에 후원금 OO만 원을 보내고 이번 8월에 두 번째로 OO만 원을 보낸 OOO라는 수용자입니다. 저는 OOO 교도소에서 구내 청소 일을 하는데 벌써 3년 6개월째 복역 중입니다. 항상 <월새기> 책이 있어 저에게 가르침이 되었고 울림이 되고 말씀을 실천하게 되는 표본이 된 것 같습니다.
구내 청소 일을 하면 한 달에 3만 원 조금 안 되는 급여를 받는데 제가 여기서 수고해 얻은 금액은 적지만 의미 있는 돈이기에 먼저 <월새기> 관계자분께 후원을 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해서 시작하게 되었네요.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여 언젠가 때가 되면 더 큰 소명이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금액은 적지만 기쁘게 받아 주세요. 또 잔고 OO만 원이 채워지면 보내겠습니다.
이곳의 많은 수용자들이 <월새기> 책을 보면서 감동하고 변화되고 매달 <월새기> 책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주세요. 정말 저는 <월새기> 책을 통해 이곳에서 하나님의 뜻과 제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을 찾았기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힘든 사역 잘 감당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편지 2 > 안녕하세요. 이곳은 OOO 교도소입니다. 저는 교도소에서 여름을 O번 보냈습니다. 밖의 가족들은 저를 걱정하지만 저는 가족들 걱정뿐이에요. 다른 교도소는 올 여름 에어컨 설치를 한 곳도 있다고 했는데 이곳은 소식이 없어 올여름은 지나가고 창밖에서는 찬바람이 불어와요. <월새기>를 만난 게 저에게는 금은보화를 찾은 것과 같은 마음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선물로 보내면서 보고 있어요. 주님께서 저에게 앞으로 어떤 삶을 펼쳐 주실지 모르지만 저는 그날을 생각하며 좁은 길을 걸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난날 저의 잘못된 선택으로 이곳에 왔지만 이 안에서의 생활이 주님과의 만남의 시간이 되어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으로 살도록 노력하고 있고 먼저 저와의 싸움에서 이기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생활하고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저에게 손가락질하고 욕도 하겠지만 주님과 가족들의 사랑으로 하루하루 견디고 있어요. 그리고 <월새기> 말씀도 저에게 많은 힘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 <월새기> 책을 만나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주님만 찬양하는 자녀가 되게 해 달라고 작은 제가 기도합니다. 이 책이 완성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수고와 헌신에 대하여 감사하며 <월새기> 책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길 기도할게요. 늘 승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