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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복은 욕심과 싸워서 이겨야 주어진다. 믿음의 삶이란 나를 지우는 삶이다.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좇으라.”라고 하셨다. 믿음과 은혜의 진수를 맛보려면 자신을 버리고 자신의 뜻까지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돈을 벌 때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좋은 일에 잘 쓰려는 목적으로 벌어야 한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는 주머니가 회개하지 않는 회개는 가짜 회개라고 했다. 참된 복과 행복을 얻는 시험에서 헌신은 기초적인 시험 과목 중 하나다. 사실 헌신은 시험거리가 아니고 오히려 복의 원천이다. 주고받는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인가? 드림의 복을 모르는 사람은 받음도 없고 감사와 기쁨과 행복도 없다.
왜 선교가 중요한가? 후방 교인으로서 전방 선교사를 외면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 이상의 중요한 선교 목적이 있다. 즉 선교에 적극적으로 임할수록 영혼이 건강해지기 때문이다. 나도 쓸 일이 많은데 그것을 줄여서 선교에 동참하면 육신의 즐거움은 줄어들어도 영혼의 즐거움은 늘어난다. 나를 대신해 전방에서 선교 사역에 힘쓰는 사람들을 후방에서 돕는다면 얼마나 의미와 보람이 넘치는 일인가?
정욕을 극복하고 헌신하면 그만큼 기쁨과 보람이 따라오고 내일의 행복과 복도 따라온다. 롯은 정욕을 따라 소돔을 선택해서 처참한 인생이 되었지만 좁은 길을 자처했던 룻은 이방여인으로서 다윗 가문의 조상이 되고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에까지 이름이 올랐다. 정욕을 따라 선택해서 망한 ‘롯의 길’을 따라가지 말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따라 선택해서 승리한 ‘룻의 길’을 따라가라. <25.11.30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