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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복음에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의 집에 머물려고 들어가면서 “샬롬!” 하고 평안을 빌어 주라고 하셨다(12절). 그때 평안을 빌어 준 집이 은혜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면 평안이 임할 것이고 은혜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평안이 평안을 빌어 준 사람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하셨다(13절). 그처럼 나를 거절한 사람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 주라. 만약 그가 복된 길로 들어서지 않으면 그 축복이 내게 돌아온다. 그렇다면 나를 거절한 사람을 위해 축복기도를 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나를 거절한 사람에 대해 분노하거나 앙심을 품거나 삐치지 않고 자기 성찰을 하며 그의 평안을 빌어 줄 때 참된 평안을 얻는다. 평안은 행복의 핵심 요소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고 평안도 얻는다. 소유가 많아도 평안을 얻지 못하고 평화를 이루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다. 돈이 많으면 많이 나눔으로써 평안을 얻고 평화를 이루라. 싸워서 이긴 사람보다 평화를 이룬 사람이 오래 기억된다.
거절감을 준 사람에게 평안을 빌어 주는 것은 원수 사랑처럼 어렵지만 그 어려운 일을 해내면 사탄을 짓밟을 수 있고 결국 복을 받는다. 복이 불필요하면 원수를 계속 미워하고 복이 필요하면 원수에게 평안을 빌어 주라. 불행이 예고된 사람은 남을 저주하는 사람이고 행복이 예고된 사람은 남을 축복하는 사람이다. 축복과 저주의 씨는 남이 내 마음밭에 뿌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마음밭에 뿌리는 것이다.
모든 사람을 축복하되 더 큰 복을 원하면 거절감과 모멸감을 준 사람에게 평안을 빌어 주고 최고의 복을 원하면 원수나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 사람에게 평안을 빌어 주라. 그 반대의 원리로 남에게 쏘는 비판과 비난의 화살을 지극히 주의하라. 그 화살을 받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라면 오히려 내가 그 화살에 맞아서 은혜와 평안을 잃는다. 그러므로 입술에서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이 나가도록 늘 힘쓰라. <26.1.8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