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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의 수감자들이 강제 노역장으로 가는 트럭에서 낮은 소리로 찬송할 때 그들에게 전율하는 감동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 감동적인 역사가 나의 삶에서 나타나길 소망하라. 극심한 고난이 없어도 내가 십자가를 지는 믿음을 가지면 그런 감동이 얼마든지 주어질 수 있다. 사모함이 없으면 감동함도 없다. 내가 받은 직분이 타성이 되지 않도록 직분이 사명이 되도록 하라. 내가 지금 습관과 타성에 젖어 있다면 사실상 나는 자유로운 존재가 아니라 억압된 존재나 다름없다.
자유가 억압이 되지 않고 오히려 억압이 자유가 되는 반전의 역사가 삶에서 나타나도록 필요하다면 익숙했던 삶을 과감히 버리라. 하나님 안에서 새로움을 추구하면 걸림돌은 디딤돌이 되고 서러움에 젖은 눈물 골짜기는 생수가 나오는 샘물 골짜기가 된다. 목마름과 메마름을 잘 견디면 하나님이 은혜의 단비를 내려 마음과 대지를 적셔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힘들어도 결코 절망하지 말고 더욱 하나님을 새롭게 붙잡으라.
이사야 49장 15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성도는 환난과 시련을 이겨 내고 반전의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다.
하나님을 꼭 붙잡으면 얼마든지 절망을 희망으로 만들 수 있다. 소유가 부족한 상태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소유가 풍족한 상태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것보다 낫다.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과 다른 리듬과 문법을 따라 살면 참된 안식과 자유와 평화를 누리면서 세상과 자신을 극복하고 역전 인생을 이룰 수 있다. 늘 하나님을 꼭 붙잡고 서로의 손도 꼭 붙잡고 나아가면서 넘어질 때마다 더 높이 일어서는 반전의 역사를 이루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언하는 복된 인물이 되라. <26.1.14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