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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신 후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나를 좋아하시고 나를 향한 특별한 계획도 있으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도 기르시는데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라고 하셨다. 현재의 힘든 길도 나중에 보면 최선의 길이었음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나를 향한 최선의 계획을 가지고 창조하셨고 나를 구원하려고 예수님을 희생시키셨다. 그만큼 나는 소중한 존재다.
예수님은 좋은 진주와 같은 나를 얻으시려고 비유적인 의미에서 자신의 것을 다 파는 희생을 하셨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실 만큼 나는 예수님께 좋은 진주다. 그런 믿음과 시각을 가지고 남들도 보라. 밉게 보이고 골치 아프게 보이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예수님은 생명을 버리셨다. 그러므로 더 많이 얘기하고 전해야 할 것은 나를 실망시키는 사람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얘기다.
좋으신 예수님을 알리면서 예수님처럼 모든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라. 나 자신도 결코 경시하지 말라. 하나님이 우리를 다 값진 진주로 여기신다는 사실을 만나는 사람마다 말해 주라. 말하기 쑥스러우면 진실한 행동으로 귀하게 여겨 주라. 그런 모습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과 같다.
성령 충만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삶이 내게서 나타나는 것이다. 성령님은 나를 예수님께 인도하면서 예수님처럼 살게 하신다. 그러므로 서로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귀한 존재로 여기고 상대에게서 부족한 죄와 허물이 발견되면 먼저 불쌍히 여기라. 그렇게 영혼을 귀하게 여기면 나의 삶은 더욱 능력 있게 되고 어떤 상황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참된 믿음의 능력이 나타날 것이다. <26.2.13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