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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이 처형된 후부터 공생애 사역을 더욱 활발히 하신 예수님으로 인해 사회의 기저권층 사람들은 메시야적인 기대를 가졌고 기득권층 사람들은 적대적인 감정을 가졌다. 그때 헤롯 왕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고 신하들에게 말한 것은 그에게 세례 요한을 죽인 것에 대한 내면의 두려움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이 세상에 강철 영혼은 없고 실제로는 다 약한 존재다.
왜 사람들이 귀신을 두려워하는가? 근본적인 핵심 원인은 믿음의 부족 때문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귀신에게 사로잡힐 수 없다. 성령님이 그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한 사람 안에는 성령과 귀신이 공존할 수 없다. 다만 믿음이 약해지면 귀신의 영향력 가운데 놓이면서 귀신이 임한 것처럼 보일 수는 있다.
마가복음 1장을 보면 예수님이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소리쳤다.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그 말은 “저를 내버려두십시오.”라는 말이다. 자녀가 부모에게 반항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간섭하지 말고 저를 내버려두세요.”라는 말이다. 그런 종류의 말이 나오려고 하면 얼른 입을 막고 생각하라. ‘이 소리는 복된 소리가 아니다. 다음부터는 더욱 조심하자.’
사람은 누구나 귀신의 영향을 받거나 귀신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 특히 사람의 죄성과 귀신의 역사가 결합되면 상상을 초월하는 악한 일이 생기기도 한다. 결국 성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참된 성령 충만이다. 사탄에게 붙잡히면 누구나 인간 학살 기계인 아이히만이 될 수 있다. 자신을 자신하지 말라. 하나님께 붙잡힌 것을 감사하며 겸손한 모습으로 하나님만을 삶의 희망으로 삼으라. <26.2.19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