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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문제를 해결하고 치유를 일으키고 하나님의 마음을 얻게 하는 핵심적인 요소다. 슈바이처를 인물로 만든 요소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었다. 어렸을 때 그는 같은 동네에 살던 가난한 아이와 싸우게 되었다. 그때 슈바이처가 이기고 좋아하자 그 아이가 말했다. “너처럼 고기를 먹으면 나도 너를 이길 수 있어.” 그 말을 듣고 그는 가난한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겨 오랫동안 고기를 먹지 못했다.
어느 날 그가 공원을 산책하다가 흑인 노예가 백인 주인의 발을 닦아 주는 조각상을 보았다. 그때 약자를 위한 책임감이 내면에 피어올랐다. 결국 그는 오만한 백인들을 대신해 불쌍한 흑인들을 섬기기로 작정하고 아프리카로 떠났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라. 의로운 약자를 위한 나의 작은 행동과 마음씀씀이 하나가 하나님의 마음을 크게 움직여서 나의 삶에 반전의 기적을 이루는 요소가 된다.
3. 내가 가진 것을 드리라
예수님이 무리들을 굶겨 보내지 못하겠다고 하시자 제자들이 말했다.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33절).” 그 전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했어도 그들은 여전히 믿음이 없이 어떻게 무리가 배부를 만큼의 떡을 얻겠느냐고 불신적인 말을 했다.
그때 예수님은 “왜 오병이어의 기적을 생각하지 못하느냐?”라고 그들의 불신을 질책하지 않고 오히려 작은 것으로도 큰일을 일으킬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시려고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라고 질문하셨다. 그때 제자들이 대답했다.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34절).” 그 칠병이삼어가 기적을 일으키는 도구가 되었다. 하나님은 내가 작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 그것을 씨앗으로 삼아 큰일을 이루신다. <26.3.6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