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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12절).” 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는 선천적인 성불구자를 뜻하고 사람이 만든 고자는 내시처럼 왕의 침실 수종을 위해 성욕이 생기지 않도록 만든 성불구자를 뜻하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위해 성적인 욕망을 멀리하려고 독신생활을 고집하거나 스스로 고자가 된 성불구자를 뜻한다.
또한 예수님이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만 바라보겠다고 모든 사람이 독신이 될 필요가 없고 거룩한 고자로 부름받은 사람들만 독신생활을 하라는 뜻이 내포된 말씀이다. 독신으로 지내셨던 예수님이나 사도 바울은 독신생활을 결혼생활보다 더 거룩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셨다. 하나님의 소명을 따라 필요하다면 독신생활을 할 수 있지만 욕정을 다스릴 수 없다면 차라리 결혼하는 것이 낫다(고전 7:9).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소명대로 사는 것이다.
남과 비교하면서 내게 무엇이 없다고 너무 실망하지 말라. 남에게 없는 것이 내게 있을 때도 많다. 사람은 다 다른 것을 가졌다. 남이 가진 것을 너무 부러워하지 말라. 부러워하면 진다. 남이 가진 것이 내게 없다고 섭섭해하지 말라. 섭섭해해도 진다. 내가 지금 가진 것을 잘 활용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나의 소명을 따라 살면 현재의 여건에서도 얼마든지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
위대한 인물은 다 갖춘 사람이 아니다. 아인슈타인도 모든 분야에서 천재는 아니었다. 그는 그가 잘하는 것을 잘했기에 인물이 될 수 있었다. 모든 것을 다 잘할 필요가 없다. 내게는 나만의 은사가 있다. 그 은사를 활용해 최상의 나를 추구하라. 내가 가진 것을 가지고 나의 소명을 따라 살면 얼마든지 영웅의 삶이나 인물의 삶을 살 수 있다. <26.3.28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