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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세상을 어떻게 고치는가? 나부터 변화되어야 한다. 한 사람의 변화가 공동체를 살리는 놀라운 힘이 된다(렘 5:1). 가끔 소돔과 고모라를 위한 아브라함의 기도를 생각하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그가 처음에 의인 오십 명을 말했다가 나중에는 의인 열 명만 찾으면 용서해 달라고 했는데 그때 열 명에서 끝내지 말고 자신의 변화를 다짐하며 “하나님! 저를 봐서 한 번만 용서하소서.”라고 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의인 한 명이 되라. 하나님은 그런 의인을 찾으신다. 의인 한 명을 달라고 기도하고 나 자신이 그런 의인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의인인 척하는 사람이 아닌 참된 의인이 필요하다. 어떤 사람은 공의는 있지만 사랑이 없어서 뻣뻣하고 냉혹하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사랑은 있지만 공의가 없어서 너무 우유부단하고 감상적이다. 사랑과 공의를 겸비한 의인이 있어야 공동체가 살아난다.
나 한 사람이 새로워지면 희망의 크기는 점차 커진다. 그래서 회개가 소중하다. 회개로 얻는 의는 엄청난 자산이다. 의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재앙과 환난을 이기게 하는 최선의 힘이다. 나라를 지키는 것은 군사력이나 핵무기가 아니라 나라의 어딘가에서 묵묵히 기도하고 땀 흘리는 의인 한 사람이다.
나라와 민족이 살려면 진심으로 회개해야 한다. 왜 교회에 나오는가? 말씀으로 영혼과 양심과 마음과 인격이 새로워지기 위해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많은 분야에서 개혁을 이루었지만 사람을 고치는 개혁에서는 큰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 어떻게 사람을 고치는가? 회개 외에 다른 길은 없다. 사람은 사람을 못 고친다. 진심으로 회개해야 하나님이 고쳐 주신다. <26.5.9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