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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식이란 하나님이 어떤 선한 목적을 가지고 나를 이 땅에 보내셨다는 의식이다. 그리고 그렇게 보내실 때 각자 나름대로의 달란트를 주어 보내셨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달란트가 없는 사람은 없다. 작은 달란트도 소명감을 가지고 잘 활용하면 큰 복의 씨앗이 된다. 사소한 일도 소명감을 가지고 하면 의미 있는 일이 되고 똑같은 시간을 써도 소명감을 가지고 쓰면 가치 있는 인생이 된다.
하나님은 각 사람을 상품 인생이 아닌 작품 인생으로 만드셨다. 나를 하나님의 걸작으로 여기라. 그런 인식에서 소명감이 나온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달란트를 받았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받은 달란트를 잘 활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부모는 자녀를 볼 때 첫째는 첫째대로 좋게 보고 둘째는 둘째대로 좋게 본다. 또한 약한 자녀를 더 아낀다. 하나님도 작은 자를 아끼신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철저히 반성하며 살되 절대로 기죽어 살지는 말라. 남처럼 되지 못했다고 섭섭해할 필요도 없다. 남과 같지 않기에 긍지와 자부심을 더 가질 수 있고 더 나의 역할을 잘할 수 있다. 없는 것이나 잃은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하나님이 지금 내게 주신 것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된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나의 달란트를 잘 활용하지 못할 수 있다. 때로는 나의 달란트가 나의 일과 맞지 않아서 그 달란트를 잘 활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면 계속 현재 맡은 일을 충실히 하면서 때를 기다리라. 절호의 기회가 없다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능력을 사장시키거나 조급한 마음으로 실망하지 말라. 하나님은 내게 재능을 주셨듯이 기회도 주신다. 중요한 것은 기회를 잘 잡을 준비를 하는 것이다. <26.5.20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