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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돌을 던지는 사람에게 나도 돌을 던져서 대응하면 나의 삶도 점차 망가진다. 상대가 그냥 돌을 던지게 놔두라. 사리에 맞지 않는 남의 비판 문제로 하루 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다. 이 세상에 전혀 욕먹지 않는 삶은 없다. “나는 친절합니다. 사랑이 넘칩니다. 아무도 나를 비판하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려고 너무 애쓰지 말라. 나이스하게 보이는 사람이 뒷말을 만들 때도 많다. 거의 트집에 가까운 비판에 대해 해명하려고 너무 시간을 보내지 말라.
왜 어떤 사람은 이유 없이 내게 비판의 돌을 던지는가? 내가 좋을수록 그는 더 나빠지는 것같이 느끼고 내가 성공할수록 그는 더 실패하는 것같이 느끼기 때문이다. 돌을 상습적으로 던지는 사람의 비판의 말을 가볍게 넘기며 이렇게 다짐하라. “나는 마음을 정했다. 어떤 돌도 내 우물을 더럽히지 못하도록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자.”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자기 생각대로 하는 비판에 나의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라. 비판을 잘 털어버릴 줄 알아야 해야 할 일을 더 잘할 수 있다.
무책임한 사람의 비판으로 낙심하지 말고 웬만하면 그가 어떤 말을 하든지 놔두라. 모든 사람이 다 나의 생각을 이해하거나 동의하지 않는다. 남들을 완벽하게 이해시키는 데 나의 시간을 다 쓰지 말고 그저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와 복음의 씨를 뿌리라. 신학적인 문제에 깊이 파고들기보다 남에게 힘을 주는 말을 많이 하면서 지혜롭게 변화를 추구하라. 남의 비판대로 변화되려면 매일 변화되어도 모자란다.
내가 해야 할 일을 하고 남의 비판에 마음이 오락가락하며 해명하는 데 안달하지 말라.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그 비판으로 마음이 상해서 여기저기 해명하려고 하지 않고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에 집중하셨다. 사람을 다 만족시킬 수 없다. 인간 사회에서 시기심의 문제는 늘 있다. 성공하면 비판받을 마음의 준비를 하라.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더 떨어뜨리려는 사람도 많아진다. <26.7.11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