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후 아이디와 닉네임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 아이디는 영문으로 시작하는 영문,숫자 조합의 6~12자리 문자입니다.
- 비밀번호는 4자리 이상 입력가능합니다.
- 회원가입시 온라인새벽기도 무료신청이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 정보가 부정확할경우 회원가입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 전화번호,휴대폰번호,주소를 기입하시면 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무도하게 비판하는가? 무도한 비판은 자신을 심판자로 여기는 마음에서 생긴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셨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1-2).” 예수님이 비판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함부로 심판자의 입장에 서지 말라는 뜻이다.
비판이 심판자의 모습을 하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비판을 주의하게 된다. 사람은 남을 함부로 심판할 수 없다. 다 부족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사실상 비판 중에는 틀린 비판도 많다. 그런 비판은 남에게 상처를 주고 인간관계를 파괴한다. 필요하면 비판을 해야 하지만 자신을 심판자인 것처럼 여기지는 말라.
바르게 비판하라. 물론 그것이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의 비판 기준이 자신이기 때문이다. 내가 얼마나 부족한 존재인지를 생각하면서 나의 기준에 의한 비판이 얼마나 잘못될 수 있는지를 인식해야 한다. 나도 믿을 수 없는 존재인데 나의 기준은 더욱 믿을 수 없는 것이다. 그 사실을 인정하고 비판을 주의할 때 진실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사람은 자신조차 자신을 잘 모를 때가 많다. 왜 하나님과 기도로 소통해야 하는가? 기도 응답을 위해서도 해야 하지만 자신을 좀 더 알기 위해서도 해야 한다. 사람은 기도하면서 자신을 좀 더 알게 된다. 왜 말씀을 가까이해야 하는가?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보면 자신을 좀 더 알기 때문이다. 왜 좋은 인간관계가 필요한가? 상대를 거울로 삼으면 자신을 좀 더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6.9.26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