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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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66) - 이 책을 6살 난 손녀 OOO과 2살 난 손자 OOO에게 가보로 물려 줄 생각입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2-12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매달 월새기를 받을 수 있게 해 주셔서 얼마나 기쁜지요.
  방 식구들 중 우리 자매님들이 5명 이상입니다.
  2명과 같이 돌려 보고 있습니다만 방 식구들이 다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 보고 난 다음 벌써 두 번째로 집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6살 난 손녀 OOO과 2살 난 손자 OOO에게 가보로 물려 줄 생각입니다. 
  기억해 주세요, 6살 난 손녀와 2살 난 손자이지만 꼭 교회로 손잡고 다닐 날을 기다립니다.
 
  월새기를 통해 제 신앙이 자라고 있고 이번에 성경공부를 신청했습니다. 
  잘 모르지만 세례도 받고 싶습니다.
  2년이 지난 뒤 손자손녀 손잡고 목사님 교회 참석하고 싶고 끊임없이 월새기를 신청해 볼 겁니다.
 
  책장에 월새기가 달마다 꽂혀 있을 그날을 기다리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세계를 무대로 꿈꾸시며 문서선교 사역하시는 목사님의 열정에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구정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길 빕니다.
 
                                                                                    OOO에서 OOO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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