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새벽기도와 온라인새벽기도 주필이자 분당샛별교회 담임인 이한규목사는 구원파 이한규목사와는 동명이인입니다. 잘못된 정보 전파가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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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974) - 염치불구하고 제가 <월간새벽기도>를 받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6-07-07
  안녕하세요. 저는 OOO교도소에 수감 중인 OOO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선교회에 편지를 드리는 것은,
  종교집회에 갔다가 우연히 받아본 작은 책자 때문에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선교회에서 하시는 귀한 사역에 늘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넘쳐나기를 기도하면서
  목사님께서도 또 모든 업무를 보시는 간사님들 전도사님들 그 외 모든 분들께서도
  더운 날씨 속에 건강 상하지 않으시길 간구 드립니다.
  염치불구하고 제가 <월간새벽기도>를 받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4월호를 읽으며 많이 은혜를 받아서... 부탁드립니다.
   
                                                                   OO에서 OOO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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