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680) - 톡! 톡! 톡!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1-11-30
담안편지(680) - 톡! 톡! 톡!
  할렐루야! 반갑게 잘 받았습니다
  제법 쌀쌀한 공기에 이곳 00의 들판에
  무르익은 곡식이 넘실댈 것을 상상하며
  우리 믿는 자들의 성령의 열매가
  이 가을에 풍성히 맺혀지길 기도해 봅니다
   
  그동안 저는 출역(감옥내의 일)을 하느라 방이 옮겨졌고요
  낮에는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쉬는 시간에 보내 주신 월새기를 보고 있습니다
   
  월새기를 보면서 저의 꿈과 희망을
  다져 주시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존 뉴톤의 변화와
  ‘어메이징 그레이스’ 찬송을 지은 대목에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아! 나도 피치못한 지경이지만 작곡은 못하더라도
  작사라도 해서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의 시를
  지어보겠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감춰두신 복이 이루어 주시길 기도하면서
  흑암 뒤에 계시는 하나님의 감춰진 미소를 누리고자
  잠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톡! 톡! 톡!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은
  어둠에 닫혀 굳게 잠긴 철창처럼 이그러지고
  망가진 나의 마음을 두드리시는 성령님의 부드러운 손길
  네 마음을 열거라! 열거라!
   
  이제 너를 살리고 이웃을 살리고
  사마리아 땅끝까지 전하자 주님 사랑을!
  온 인류의 소망과 힘이 되신 주를
  십자가의 귀한 피로 새 생명 주신 주를 찬양하자!
  구원의 기쁨을 널리 전하자...
   
  하여튼 월새기의 한 말씀 한 말씀이 새 희망과 새로운 힘이 되고
  두려움을 몰아내고 새순이 돋아 잎을 무성하게 하고
  사막 같은 마음에 샘물이 터져 나오는 생명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목사님과 모든 지체 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하면서
  글을 맺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00에서 00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752 담안편지(749) - 앉은 자리가 사역지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 2022.08.09
751 담안편지(748) - 어린아이의 작은 도시락으로 여겨 주시고 요삼일육선교회 69 2022.08.05
750 담안편지(747) - 하나님의 품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2 2022.08.02
749 담안편지(746) - 찬송을 할 수 있는 예배이기에 들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7 2022.07.29
748 담안편지(745) - 한 권 1,000원으로 하기로 하셨다는 글을 읽으면서 요삼일육선교회 136 2022.07.26
747 담안편지(744) - 지난 도서가 있으면 구독하고자 편지를 씁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4 2022.07.22
746 담안편지(743) - 인정받고 대접받는 일이 저를 망치게 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8 2022.07.19
745 담안편지(742) - 제 답답했던 숨통을 트이게 해 주셨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0 2022.07.15
744 담안편지(741) - 저의 오래전의 스승님과 같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9 2022.07.12
743 담안편지(740) - 출소하면 스스로의 힘으로 월새기를 신청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3 2022.07.08
742 담안편지(739) - 새벽기도 민수기를 통해서 질서의 하나님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95 2022.07.05
741 담안편지(738) - 이런 설레임으로 월새기를 기다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7 2022.07.01
740 담안편지(737) - 목사님의 영적 글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7 2022.06.28
739 담안편지(736) - 새벽기도를 읽으며 마음을 잡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07 2022.06.24
738 담안편지(735) - 성경이 너무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렵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6 2022.06.21
737 담안편지(734) - 월새기를 만나게 해 주신 듯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0 2022.06.17
736 담안편지(733) - 요즘 책장에 ‘월간새벽기도’가 보이지를 않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8 2022.06.14
735 담안편지(732) - 월새기가 항상 저를 따라다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0 2022.06.10
734 담안편지(731) - 한 권도 줄지도 않고 한 번도 중단됨이 없는 월새기! 요삼일육선교회 241 2022.06.07
733 담안편지(730) - 꼭 건강하시라고 전해 주세요 요삼일육선교회 220 2022.06.03
732 담안편지(729) - 다시 새벽기도 읽으며 마음을 잡고 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229 2022.05.31
731 담안편지(728) - “아가! 너는 종교가 뭐니?” 요삼일육선교회 236 2022.05.27
730 담안편지(727) - 모두 정상으로 일과가 시작이 되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1248 2022.05.24
729 담안편지(726) - 월간새벽기도는 제 친구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8 2022.05.20
728 담안편지(725) - 이젠 이곳 감옥과도 이별을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7 2022.05.17
727 담안편지(724) - 은혜스러운 말씀들이 가슴을 후리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7 2022.05.13
726 담안편지(723) - 사람이 그리울 때는 살고 싶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8 2022.05.10
725 담안편지(722) - 믿음이 싹트게 된 시발점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3 2022.05.06
724 담안편지(721) - 교도소를 오가며 월새기를 퍼트렸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1 2022.05.03
723 담안편지(720) - 우리 인생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십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71 2022.04.29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