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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347) - 이제야 알았습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11-23
담안편지(347) - 이제야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00교도소에서 날마다 회개하며
  죗값을 치르고 있는 000이라고 합니다.
 
  비록 죄는 짓고 들어왔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구원하시기 위한
  놀라운 계획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편지를 드린 이유는
  이곳에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성경책을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부탁드리건대 저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성경책을 몇 권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00에서 000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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