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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안편지(586) - 방안의 자매 한 분이 보시던 월간새벽기도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21-01-01
담안편지(586) - 방안의 자매 한 분이 보시던 월간새벽기도
  할렐루야!
  주님 안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주필님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세워 주신
  월간새벽기도(요삼일육선교회) 사역에 은총 베푸셔서
  나날이 부흥과 발전이 있게 축복하시고
  차고 넘치는 물질 부어 주실 줄 믿고 감사와 찬양 드립니다!
   
  저는 지난 11/9 00구치소에 입소하여 제일 먼저
  방안의 자매 한 분이 보시던 월간새벽기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11月 号에 이어서 12月 号를 보면서
  많은 은혜와 기쁨을 얻게 되었는데
  “월간새벽기도”를 소지하고 있던 자매님이
  다른 방으로 옮기게 되어 아쉽게도
  더 이상 볼 수가 없어서 자매님께 양해를 구하고
  월간새벽기도의 주소로 편지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구속되어 재판을 기다리는 중이라
  지금은 물질 후원을 못하기에
  이곳에서 구매한 우표를 동봉해 드리니
  저에게 (00우체국 사서함 00-0000 000앞)
  월간새벽기도를 보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후일 제가 석방되면 꼭 은혜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12月 号의 이달의 마중물 행복하게 사는 길에서
  인생은 때로 실패가 성공의 보약이 된다는 구절에
  큰 위안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참혹한 환경의 담 안에서 월간새벽기도를 만나게 된 것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겨집니다.
   
  지금은 우송 기간이 지났을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 “월간새벽기도”를 보내 주시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승리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추운 날씨에 주님 은혜 가운데 따뜻하게 지내시고
  영·육간 더욱 강건해 지셔서
  주님 안에서 늘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20. 12. 4 00에서 0 0 0 권사 드림
   
  P.S 0000번 000, 0000번 000 자매님도 월간새벽기도 부탁드립니다
      두 자매는 제가 전도한 자매입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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