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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의 전부 (예레미야 2장 9-19절)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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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11편 말씀 중에서 4번째 말씀입니다
예레미야 111편 전체 말씀은 "성경66권설교파일"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4) 하나님은 나의 전부 (예레미야 2장 9-19절)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3가지 >
   
  예레미야 2장 1-8절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세 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히 다시 한 번 말씀드려볼까요?
   
  첫째, 하나님은 우리가 처음의 열렬한 사랑을 가지기를 원하십니다. 첫 사랑이 소중한 이유는 감정적으로 뜨겁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감정적인 사랑은 좋은 면도 있지만 잘못될 가능성도 많습니다. 첫 사랑이 진짜 좋은 이유는 모든 것이 좋게 보이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첫 사랑은 갈등과 차이도 사랑으로 해석해 버립니다.
   
  살면서 성경 해석도 잘 해야 하지만 인생 해석도 잘해야 합니다. 인생 해석이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사랑을 바탕으로 해석하면 절대 잘못된 해석이 나오지 않습니다. 첫 사랑은 그런 해석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또한 첫 사랑은 고통스런 환경을 아름다운 환경으로 승화시킵니다. 첫 사랑에 빠진 연인들을 보십시오. 청계천을 거닐면서 프랑스 센 강을 걷는 것처럼 착각합니다. 그런 놀라운 시각 변화와 거룩한 편견이 바로 첫 사랑을 가질 때 생기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첫 사랑은 바로 그런 사랑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모든 것을 좋게 보는 첫 사랑을 회복하십시오.
   
  둘째,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무엇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삶입니까? 하나님을 항상 의식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가까이하신다는 사실은 정말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건한 두려움이 영혼을 지켜줍니다. 그러므로 쓸데없는 두려움은 가지면 안 되지만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워하십시오.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워할 때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사단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두려움이 없어서 만용으로 흘러 더 빨리 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사단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사람이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경건한 두려움을 가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경건한 두려움을 가질 때 참된 용기가 생겨납니다.
   
  또한 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삶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잔소리로 생각하지 않고 내 행복을 위해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셋째, 하나님은 어떤 것과도 하나님을 바꾸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바꿔서 얻은 것은 겉으로는 얻은 것 같지만 절대 얻은 것이 아닙니다. 본문 13절 말씀을 보면 그것은 물을 터진 웅덩이에 저축하는 것과 같습니다. 본인은 잘 저축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터진 웅덩이라는 것입니다.
   
  망하는 사람을 보십시오. 얼마나 순식간에 망합니까? 성공한 사람이 한 세대쯤 지나면 80%가 망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큰 사건이 그를 망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사소한 사건이 사람을 망치게 합니다. 반면에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사람을 보십시오. 순식간에 일으키십니다. 그런 장면을 보면서 어떤 도전을 받습니까? 하나님이 인생의 결론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도전받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다른 어떤 것을 바꾸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을 더 생각하며 하나님을 섬기지 마십시오. 부자 관계로 비유하면 유산을 바라고 효도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가장 급선무로 생각하십시오. 신앙이나 경건이 수단이 되게 하지 말고 진실함이 소원을 이루는 방편이 되게 하지 마십시오.
   
  성도란 어떤 사람입니까? 내 소원보다 하나님의 소원을 앞서 생각하는 사람이고, 내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앞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기도 시간은 어떤 시간입니까? 기도 시간은 우리의 소원을 아뢰는 시간만은 아닙니다. 엄밀히 말해서 기도 시간은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을 일치시키는 시간입니다.
   
  왜 하나님의 소원보다 내 소원이 앞서게 됩니까? 욕심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도 시간은 사실상 욕심을 버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왜 하나님의 소원보다 우리의 소원이 뒤쳐집니까? 믿음의 부족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도 시간은 절망은 버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제 기도할 때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하나님의 소원이 제 소원이 되게 하소서!” 그런 기도가 능력이 임하고 축복이 넘치는 기도가 됩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자가 되십시오.
   
  < 하나님을 떠난 삶의 결과 >
   
  하나님을 떠나면 오직 절망만 있게 됩니다. 본문이 그 사실을 얼마나 잘 설명해 줍니까? 본문에 나오는 14-19절 말씀은 하나님을 떠날 때 생겨나는 결과가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어떻게 됩니까? 첫째, 사단의 포로가 됩니다(14절). 둘째, 땅이 황무해집니다(15절). 셋째, 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손상됩니다(16절). 넷째, 지혜와 고통이 임하게 됩니다(19절).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을 떠나서는 절대 유익한 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끝까지 붙드십시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물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다.” 그러나 물질과 명예를 잃고, 심지어는 건강을 잃어도 하나님은 잃어버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이야말로 정말로 다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모든 것을 얻은 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사상가 볼테르는 철저한 무신론자였습니다. 그가 무신론에 빠지게 된 것은 당시 교회가 엄격한 규율로 사람들에게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교회와 멀어졌고 결국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책까지 썼습니다. 그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붙잡고 소리쳤습니다. “백년이 지난 후에 이 지구촌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두고 봐라!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하나님을 욕하는 나를 내버려두겠느냐?”
   
  그렇게 소리치던 볼테르가 나이 들어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죽는 것이 두려워 의사 선생님에게 애원했습니다. “선생님! 내 생명을 육 개월만 더 연장시킬 수 없나요?” 그러나 고통은 점점 심해지면서 온 몸에 경련을 일으키다가 마지막으로 이렇게 힘없이 탄식했습니다. “아! 이제 나는 지옥 불에 떨어지는구나! 그렇게 한과 탄식으로 이를 갈며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떠난 자의 비극입니다.
   
  러시아 철학자 솔제니친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반세기전 내가 어렸을 때 어른들이 러시아를 휩쓴 큰 재앙의 원인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렸기에 이 모든 비극이 생긴 거야.’ 그 후로 나는 50년 가까이 러시아 혁명사를 연구했습니다. 만약 6천만 명에 달하는 우리 민족을 삼킨 그 파괴적인 공산혁명의 주원인을 간결하게 말하라고 하면 나는 그때 어른들이 말한 것과 똑같은 말로밖에는 더 정확하게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즉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렸기에 이 모든 비극이 생긴 것입니다.”
   
  인생은 하나님 안에 있을 때에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고 진정으로 자유할 수 있습니다. 돌고래 쇼를 본 적이 계십니까? 돌고래가 조련사 지시에 의해서 물 밖으로 나와 땅 위로 올라오면 제대로 기어 다니지도 못합니다. 물속에서는 펄펄 나르던 돌고래가 땅위에 올라오니까 지렁이만도 못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도 하나님을 떠난 순간부터 그 처지가 비참하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하나님을 떠났을 때 에덴동산을 상실했듯이 사람이 하나님의 품을 떠나면 그때부터 모든 것을 다 잃습니다. 결국 사람에게 하나님은 그 인생의 전부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붙잡고 펄펄 나는 인생을 새롭게 꿈꾸십시오. 그런 인생이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리의 최상의 때는 아직 오지 않았고 앞으로 올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십시오. 주님을 영접한 자로서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의 모습을 갖추기에 힘쓰시고 더욱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랑하고 가까이 함으로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지는 특권과 축복을 받아 누리는 복된 심령들이 되십시오.<성경66권설교파일 중에서 예레미야 4번째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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