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한명집사)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3-12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한명집사)
  오늘도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아버지하나님,
  저희 인생의 제일 된 목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위해서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매주일 거룩한 주의 날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나와 경배하며 주일성수를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축복을 받게 하여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사순절기간을 맞이하여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고 우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하며 참회하오니 저희의 기도를 받아주시옵소서.
   
  믿는 자 들의 근본이 되시는 아버지하나님,
  요즈음 너무나도 불확실하고 그리스도 인 으로서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참된 신앙을 지키며 전도하고 의로운 일을 행하면서 활동하기가 힘들고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주님의 넓고 크신 품안에 붙들어 주셔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 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아무리 어려운 고난과 고통을 당한다 해도 우리의 죄를 대신지고 굴욕 과 고통을 감당하신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굴복당하지 않고 세상을 성스러운 모습으로 의연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아버지하나님
  주님의 피로 세우신 우리 분당샛별교회 가 십자가의 사랑과 생명이신 주님을 증거하며 드나베 의 삶을 실천할 수 있는 모범적인 교회로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교회를 주님의 뜻 안에서 세워주시고 저희교회에 주신 사명과 비전을 참되게 부흥 발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복음을 실질적으로 영향력 있게 전파하고 실행하는 강소 교회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성도의 신앙이 심화성경공부를 통해 매주 성숙해지고 가정과 교회와 이웃을 겸손으로 섬기게 하여 주옵소서. 행복 과 기쁨이 넘쳐나는 세계선교의 큰 비전에 적극 동참하여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질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종이신 목사님을 권능의 오른팔로 붙잡아주시고 부족함 없는 신령한 목자로 세워주시옵소서. 저희가 이 예배시간만 이라도 집중해서 마음 문을 활짝 열어놓고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진정으로 예배드리오니 성령이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018.3.11 분당샛별교회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한명집사>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12 담안편지309 - 새벽기도가 저 철책선 넘어 이북동포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3 2018.08.17
311 담안편지308 - 목사님 도와주십시요! 요삼일육선교회 32 2018.08.13
310 담안편지307 - 출소할 때까지 어머님이 살아계실까? 요삼일육선교회 33 2018.08.10
309 담안편지306 -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 요삼일육선교회 39 2018.08.08
308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요삼일육선교회 55 2018.08.06
307 담안편지304 - 돈과 권력, 음주가무에 휘둘리며 살지 모르니까 요삼일육선교회 72 2018.08.03
306 담안편지303 - 번개라도 맞은 듯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9 2018.08.01
305 담안편지302 - 대표 월간지가 진열대에 자태를 뽐내고 있어도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07.30
304 담안편지301 - 담안에 두루 퍼지고 있음을 증언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4 2018.07.27
303 담안편지300 -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삼일육선교회 78 2018.07.25
302 담안편지299 - 한 달동안 고민하다가 찾은 방법!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07.23
301 담안편지298 - 변화시키시려고 구치소로 보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7 2018.07.20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6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7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7 2018.07.11
295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8.07.10
294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151 2018.07.09
293 담안편지290 - 사랑으로 간섭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8.07.06
292 담안편지289 -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요삼일육선교회 191 2018.07.04
291 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요삼일육선교회 170 2018.07.02
290 담안편지287 - “철문에 머리를 박고 죽으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8.06.28
289 담안편지286 - 피고인에게 되돌아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 요삼일육선교회 140 2018.06.27
288 담안편지285 - 예전에는 오늘일까... 내일일까... 요삼일육선교회 180 2018.06.25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7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216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15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207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207 2018.06.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