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길(1) (이사야 54장 1-3절)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4-17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길(1) (이사야 54장 1-3절)
  ‘복음 전도사’의 사명을 가지고 세계로 시선을 돌리라. 옛말에 자식을 사랑하면 여행을 시키라고 했다. 자녀가 외국여행이나 단기선교를 갔다 오면 눈빛부터 달라진다. 여행비를 아끼지 말라. 예전에 A 선교사의 딸이 고등학교 때 인디안 선교를 갔다. 그때 딸이 난생 처음으로 한 시간을 울면서 이기적인 삶을 회개하고 의사 선교사가 되겠다는 비전을 가지자 A 선교사는 뛸 듯이 기뻐했다. 과외학습보다 체험학습이 더 중요하다.
   
  필자는 1996년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칠 때 <네트영어>를 개발했다. <네트영어>는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영어공부 방법이다. 때가 되면 <네트영어>도 비상할 날이 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 요즘은 영어, 운전, 컴퓨터가 기본 의식주처럼 중요한 시대다. 나이가 많다고 포기하지 말고 영어공부도 해보라.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아무리 강조해도 잘 느끼지 못하다가 외국에 가서 불편을 겪으면 비로소 영어의 중요성을 느낀다. 자녀들에게 시켜주는 여행이나 유학을 사치라고 정죄하지 말라.
   
  옛날에는 부모가 소를 팔아 자녀를 서울의 대학으로 보내는 것을 사치로 여기지 않고 훌륭하게 여겼다. 그처럼 부모가 집을 팔아 자녀를 유학 보내는 것도 훌륭하게 여기라. 부모가 유학비용을 다 대줄 필요도 없다. 일하면서 공부하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다. 필자도 부모의 재정적인 도움을 전혀 받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얼라이언스(Alliance) 신학대학원을 졸업할 때는 오히려 손에 3천 불이 남은 상태였다. 그때 2천 불을 LA에 계셨던 부모님께 용돈으로 보내드리고 전 재산 천 불을 가지고 목회의 길로 들어섰다.
   
  옛날에는 유학과 해외여행을 정죄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녀들이 세계를 봐야 살아남는 시대다. 후일에 더 많은 달러를 벌려면 자녀들에게 해외를 보여주라. 작은 나라에서 해외여행까지 정죄하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된다.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작은 나라에서 해외여행을 정죄하면 그 국민들이 어떻게 되겠는가? 한국인에게 “너희들은 서울 안에서만 살라.”고 한다면 국제화 시대에 그냥 앉아서 망해 죽으라는 소리밖에 되지 않는다.
   
  미국은 50개 주가 연합된 나라로서 캘리포니아 한 개 주만 해도 남한보다 4배 이상 크다. 미국의 한 주에서 다른 주로 가는 것은 거의 해외여행 수준이다. 뉴욕에서 LA까지는 비행기로 6시간 걸린다. 서울에서 방콕까지의 거리다. 큰 나라에서의 국내여행이 작은 나라에서는 해외여행과 같은 개념이다. 작은 나라 사람의 적절한 해외여행을 사치로 여기지 말라. 한국에서는 사교육비 지출을 조금만 줄여도 자녀들에게 해외를 보여줄 수 있다.
   
  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품게 해주라. 하나님은 축복하실 때 먼저 꿈과 희망을 품게 하신다. 꿈과 희망은 인생의 큰 자산이다. 거지는 ‘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꿈과 희망이 없는 사람’이다. 꿈과 희망이 전혀 없으면 상거지처럼 된다. 현재의 모습은 빈털터리와 같아도 찬란한 꿈과 희망을 가지라. 그래야 축복 가능성이 현실로 변한다. 아이들은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이 재미있겠지만 바깥을 보아야 마음도 커지고 축복 지경도 넓혀진다.<2018.4.17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1172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1) (이사야 66장 1-9절) 미션퍼블릭 13 2018.05.26
1171 천국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이사야 65장 17-25절) 미션퍼블릭 20 2018.05.25
1170 진리의 기초가 아닌 것 (이사야 65장 13-16절) 미션퍼블릭 24 2018.05.24
1169 하나님의 크신 사랑(2) (이사야 65장 1-12절) 미션퍼블릭 26 2018.05.23
1168 하나님의 크신 사랑(1) (이사야 65장 1-12절) 미션퍼블릭 39 2018.05.22
1167 기도하면서 기다리라 (이사야 64장 1-12절) 미션퍼블릭 41 2018.05.21
1166 참된 부요 (이사야 63장 7-19절) 미션퍼블릭 46 2018.05.19
1165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라 (이사야 63장 1-6절) 미션퍼블릭 45 2018.05.18
1164 성도에게 절망은 없다(2) (이사야 62장 6-12절) 미션퍼블릭 53 2018.05.17
1163 성도에게 절망은 없다(1) (이사야 62장 6-12절) 미션퍼블릭 53 2018.05.16
1162 하나님이 보시는 나 (이사야 62장 1-5절) 미션퍼블릭 66 2018.05.15
1161 성령충만으로 이뤄질 역사 (이사야 61장 1-11절) 미션퍼블릭 65 2018.05.14
1160 천 배의 축복을 꿈꾸라(2) (이사야 60장 10-22절) 미션퍼블릭 78 2018.05.12
1159 천 배의 축복을 꿈꾸라(1) (이사야 60장 10-22절) 미션퍼블릭 111 2018.05.11
1158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길(2) (이사야 60장 4-9절) 미션퍼블릭 80 2018.05.10
1157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길(1) (이사야 60장 4-9절) 미션퍼블릭 83 2018.05.09
1156 세상의 빛으로 사는 길(2) (이사야 60장 1-3절) 미션퍼블릭 81 2018.05.08
1155 세상의 빛으로 사는 길(1) (이사야 60장 1-3절) 미션퍼블릭 87 2018.05.07
1154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 (이사야 59장 9-21절) 미션퍼블릭 105 2018.05.05
1153 응답받는 4대 기도 (이사야 59장 1-8절) 미션퍼블릭 117 2018.05.04
1152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분모(2) (이사야 58장 9b-14절) 미션퍼블릭 100 2018.05.03
1151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분모(1) (이사야 58장 9b-14절) 미션퍼블릭 108 2018.05.02
1150 가장 아름다운 사람 (이사야 58장 1-9a절) 미션퍼블릭 123 2018.05.01
1149 거칠 것이 없는 축복 (이사야 57장 14-21절) 미션퍼블릭 107 2018.04.30
1148 감정에 도취되지 말라 (이사야 57장 1-13절) 미션퍼블릭 114 2018.04.28
1147 현상에 미혹되지 말라 (이사야 56장 9-12절) 미션퍼블릭 114 2018.04.27
1146 주님의 오심을 예비하는 길 (이사야 56장 1-8절) 미션퍼블릭 109 2018.04.26
1145 생각부터 승리하라(2) (이사야 55장 6-13절) 미션퍼블릭 129 2018.04.25
1144 생각부터 승리하라(1) (이사야 55장 6-13절) 미션퍼블릭 142 2018.04.24
1143 마음이 괴롭고 힘들 때(2) (이사야 55장 1-5절) 미션퍼블릭 142 2018.04.23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