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였습니다(2015년 11월 1일)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5-08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새벽기도 책과 함께 기도를 열심히 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더니
  주님께서 늘 감사할 수 있는 일만 주변에 생겨
  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4월호 새벽기도 책 00으로 보내주신 000씨는
  늘 기도하며 가석방 받기를 원했는데
  그 꿈이 기도 속에서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새벽기도 묵상집으로 같은 시간에 중보기도를 했더니!
  정말로 큰 기적을 주신 것 같습니다.
  아직 (5월말출소, 000님) 출소할 날이 조금 있어야하지만,
  나가는 날까지 저와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기도의 응답이 모든 주변 사람들에게
  주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이 간증거리가 되어
  이곳에서 영혼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정말로 넘!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나가면 000씨와 저와 꼭 분당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새벽기도 속의 설교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이곳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잔잔한 호수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어김없이 새벽을 깨워주시고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주님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루의 시작을 새벽기도 묵상집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정말로 다시 한 번 새벽기도 책을 공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월호 새벽기도 책을 (0000 000), (0000 000), (0000 000)은 00교도소
  (000, 000)은 00교도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9월이 만기출소일인데, 가석방 받으면
  6월말에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께서 이루어주시는 일이지만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은 마음은 이곳 모든 수용자들의 마음입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비록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내고 있지만, 주님이 항시 함께 계시니깐
  늘 기도로 지혜를 주시고, 힘을 주시는 것 같아, 넘! 행복합니다.
  지금 이곳 창 밖에는 한없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감기조심하세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14  0 0 0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27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30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42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54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58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69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92 2018.05.11
>>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88 2018.05.08
269 담안편지266 - 2019년 9월 사회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04 2018.05.04
268 담안편지265 - 순간 눈물이 쭉 흘러 내리는 겁니다 미션퍼블릭 112 2018.04.30
267 담안편지264 - 숨 쉬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35 2018.04.27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144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148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52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150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141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169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81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195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182 2018.04.10
257 담안편지254 - 기도도 말씀도 없는 무늬만 성도였습니다 미션퍼블릭 181 2018.04.09
256 담안편지253 - 훅 무너질 “모래 위의 성”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01 2018.04.06
255 담안편지252 - 4명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미션퍼블릭 196 2018.04.04
254 담안편지251 - 주님께 나의 모든 마음을 영치합니다 미션퍼블릭 220 2018.04.02
253 담안편지250 - 아내에게도 책을 보내주고 싶습니다 미션퍼블릭 245 2018.03.29
252 담안편지249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4 2018.03.27
251 담안편지248 - 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미션퍼블릭 233 2018.03.23
250 담안편지247 - 아직도 남은 시간이 아니고 이제 남은 시간 미션퍼블릭 245 2018.03.22
249 담안편지246 -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라 미션퍼블릭 272 2018.03.19
248 담안편지245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미션퍼블릭 281 2018.03.16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