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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2) (에베소서 6장 14-17절)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07-27
하나님의 전신갑주(2) (에베소서 6장 14-17절)
 5. 구원의 투구
   
  성도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지만 귀신은 구원을 의심하게 만든다. 죄와 허물을 확대시켜 “너는 위선자야. 너 같은 인간이 무슨 하나님의 자녀야.”라고 정죄하는 귀신의 노략질에 넘어가면 그때부터 영혼은 아수라장이 된다.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진심으로 회개하면 하나님이 여전히 나를 받아주신다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 구원의 확신을 가지면 생활 중에 닥치는 문제는 더 이상 큰 문제가 아니다.
   
  구원은 어떤 사람도 받아들일 수 있고 어떤 죄와 허물도 용해시킬 수 있다. 죄와 허물이 있어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고 늘 진실하신 하나님이다. 내 죄와 허물을 보면 귀신은 걸고넘어지지만 하나님은 안타까워하신다. 죄와 허물 때문에 구원의 믿음을 잃지 말라. 하나님은 원래부터 내 행위 때문에 구원을 베풀지 않고 전적인 은혜로 구원을 베푸셨다. 그러나 구원받았다고 구원받은 이후의 삶을 등한시하면 안 된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금방 우뚝 선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구원의 능력이 과거의 시간에만 머물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성도다운 삶으로까지 나타나게 하라. 구원은 중생의 원천이면서 변화의 원천이다. 구원은 조각난 세상을 기워주고 조각난 마음도 기워준다. 구원의 주님이 세상을 변화시켰듯이 구원의 믿음이 내 삶을 변화시켜야 한다. 구원의 믿음을 과거의 사건으로 끝나게 하지 말고 현재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원천이 되게 하라.
   
  “전쟁에 이긴 후 투구를 벗지 말라.”는 옛말처럼 구원받았다고 발전을 포기하고 나태해지면 안 된다.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구원받은 성도답게 살려는 모습도 있게 하라. 구원의 확신을 영성이 깊은 증거로 여기지 말고 구원의 확신이 깊을수록 더욱 성도답게 살려고 하라. 구원의 확신은 죄책감의 물결을 막아 깊은 심리적인 위안을 주지만 그런 심리적인 위안으로 만족하면 안 된다. 기독교의 믿음은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위안을 주는 것과 더불어 복된 인격과 일상의 승리와 관계의 조화도 만들어내는 것이어야 한다.
   
  프로이드는 종교를 인류의 가장 오래되고 강렬하고 끈질긴 환상의 성취로 간주하고 지진, 홍수, 질병, 죽음같이 어김없이 잔인하게 찾아오는 자연의 위협에 대한 심리적인 방어로 간주했다. 그의 주장은 철학적 논리로는 타당한 것 같아도 기독교의 진리와는 동떨어진 주장이다. 구원의 확신으로 심리적인 위안을 얻고 구원 이후의 삶을 등한시하면 기독교의 믿음도 비 개인 후에 잠시 생겼다 사라지는 무지개처럼 된다. 참된 믿음은 구원과 더불어 인격을 변화시켜 예수님의 향기를 날리는 삶도 나타나게 하는 것이다.<2018.7.27 월간새벽기도 중에서 발췌>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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