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29) - 막 신앙생활을 한 초심자입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10-10
담안편지(329) - 막 신앙생활을 한 초심자입니다
  오늘은 여쭙고 싶은 게 있어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심자입니다.
  그러하기에 저를 바르게, 제대로 그리고 분명하게 하나님께 인도하고,
  성경을 가르쳐 줄 믿음의 멘토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지요.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런 역할을 해줄 사람이 주변에 없다는 게 현실입니다.
  그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읽기 시작한 것이 “월새기”이고요.
   
  제가 묻고 싶은 건 이단에 대해서입니다.
  제가 종교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가정의 파탄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의 피난처를 찾고 싶은 마음에서였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이런 말을 해주었어요.
  기쁜소식교회는 이단이니 조심하라고.. ? 무슨 소리인가? 했습니다.
   
  마음 한편으로는 찝찝한 것도 사실이고...동료 중 여호와의 증인이 한 명 있는데,
  그 친구의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강건한 믿음과 올바른 행실을 보면서
  더욱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어디서부터가 이단이고, 어디까지가 이단인지..
   
  사실 십여 종의 QT 계열 잡지가 선교의 목적으로 들어오는 곳이 이곳입니다.
  저의 부족한 식견으로도 그중 월새기의 말씀들이 유독 저의 가슴에 와닿아
  “월간새벽기도”를 보내주십사 하는 편지도 드렸던 것이고,
  월새기를 읽다 보니 목사님 말씀 곳곳에 이단을 조심하라는 표현도 자주 보이고 해서...
 
  ① 여호와 증인과 기쁜소식선교회는 이단으로 봐야 하는 건가요?
  ② 교도소라는 갇힌 공간에서 성경을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하는 걸까요?
  바쁘실 텐데 시간을 빼앗는 질문을 드려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2018. 9. 7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32 담안편지(429) - 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부분은 요삼일육선교회 9 2019.06.18
431 담안편지(428) - 누구에게 짐이 아닌, 덤이 되어 요삼일육선교회 30 2019.06.14
430 담안편지(427) - 이리도 감사하고 이리도 도움 될 수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4 2019.06.11
429 담안편지(426) - 무료함이라도 없앨려고 잡았던 책이 요삼일육선교회 55 2019.06.07
428 담안편지(425) - 누가 어딜 가자고 하면 요삼일육선교회 63 2019.06.04
427 담안편지(424) -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 get 요삼일육선교회 76 2019.05.31
426 담안편지(423) - 여전히 새벽기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3 2019.05.28
425 담안편지(422)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6 2019.05.24
424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요삼일육선교회 91 2019.05.21
423 담안편지(420) - 저를 다시 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9.05.17
422 담안편지(419) - 다음 호부터는 집에서 받을 수 있겠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01 2019.05.14
421 담안편지(418) - 겨우 구할 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1 2019.05.10
420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05.08
419 담안편지(416) - 이제 그만 울며 살고 싶습니다 (2) 요삼일육선교회 186 2019.05.03
418 담안편지(415) - 황량한 광야 같은 병상으로 보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6 2019.05.01
417 담안편지(414) - 얼라이언스 신학원에 합격하지 못한 것 요삼일육선교회 132 2019.04.29
416 담안편지(413) - 오지 말아야 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155 2019.04.26
415 담안편지(412) - 기쁜 소식이 있어 서신을 보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2 2019.04.24
414 담안편지(411) - 제게 직접 설교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요삼일육선교회 145 2019.04.22
413 담안편지(410) - 출소하여 할 일이 여럿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33 2019.04.19
412 담안편지(409) - 4월호 표지에 있는 실타래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157 2019.04.17
411 담안편지(408) - 새벽기도를 처음 마주하게 된 그때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4.15
410 담안편지(407) - 제 손에 쥔 것이 우표뿐이어서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4.12
409 담안편지(406) - ‘봄’의 출산을 지켜보다가 요삼일육선교회 161 2019.04.10
408 담안편지(405) - “예수 믿고 큰 인물”이 되는 그날까지 요삼일육선교회 168 2019.04.08
407 담안편지(404) - 죗값을 치르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8 2019.04.05
406 담안편지(403) - 매달 월새기 책자를 받아볼 수 있다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94 2019.04.03
405 담안편지(402) - 고난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82 2019.04.01
404 담안편지(401) - 지난 죄를 다시 돌아보지 않으시겠다는 말씀 요삼일육선교회 178 2019.03.29
403 담안편지(400) - 감당할 수 있는 고난만을 주시니까 요삼일육선교회 200 2019.03.27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