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395) - 저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9-03-15
담안편지(395) - 저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은혜를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월새기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월새기 감사히 잘 받았으며,
  2월호 이한나 씨의 시가 특별히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감동으로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제가 항상 시를 한 번씩 직접 써보고 음미하는데
  이번 시는 암송을 해야겠습니다.
  시편 1편, 23편, 100편을 암송하고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특별히 이번 시는 이해하기가 쉽고
  지금의 저의 현실에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그림을 보고 다시 한번 크게 놀랐습니다.
  사실 그 그림은 제가 그린 그림이 아닙니다.
  일전에 한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000출신 000번 000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이곳에서 만나 본 수용자 중에서
  저를 최고로 섬겨주는 동생으로서 옆에서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재주가 많은 친구인데 이곳에서 어머님도 잃고 형도 암으로 돌아가시고
  누나도, 아버지도 일찍 돌아가시고 사연이 많은 동생입니다.
 
  하지만 신앙 안에서 서로 모든 것을 함께 공유하며
  서로가 서로의 필요를 제 자신보다 더 아끼며 섬기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이런 관계가 형성이 된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저희들이 보여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월새기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요즘 기적 같은 일이 아주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아마도 하나님께서 그동안 저의 연단을 위해서 막아두셨던
  물질의 통로도 조금씩 풀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저에 대한 사랑을 확신하면서
  아무 근심걱정 없이 그리스도의 충만한 데까지 이르려고
  열심히 참고 봉사하며 말씀과 기도로서 저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끊임없는 수고와 격려에 감사드리며
  신앙 안에서 감사와 은혜를 잊지 않는 자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만땅 충전하세요.
  월새기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나안 땅 입구에서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425 담안편지(422)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 2019.05.24
424 담안편지(421) - 우표 30장을 매달 선교하는 마음으로 보낼께요 요삼일육선교회 13 2019.05.21
423 담안편지(420) - 저를 다시 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9 2019.05.17
422 담안편지(419) - 다음 호부터는 집에서 받을 수 있겠네요 요삼일육선교회 43 2019.05.14
421 담안편지(418) - 겨우 구할 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4 2019.05.10
420 담안편지(417) - 봄날이 교도소에도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0 2019.05.08
419 담안편지(416) - 이제 그만 울며 살고 싶습니다 (2) 요삼일육선교회 98 2019.05.03
418 담안편지(415) - 황량한 광야 같은 병상으로 보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2 2019.05.01
417 담안편지(414) - 얼라이언스 신학원에 합격하지 못한 것 요삼일육선교회 90 2019.04.29
416 담안편지(413) - 오지 말아야 했지만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9.04.26
415 담안편지(412) - 기쁜 소식이 있어 서신을 보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2 2019.04.24
414 담안편지(411) - 제게 직접 설교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요삼일육선교회 95 2019.04.22
413 담안편지(410) - 출소하여 할 일이 여럿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91 2019.04.19
412 담안편지(409) - 4월호 표지에 있는 실타래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112 2019.04.17
411 담안편지(408) - 새벽기도를 처음 마주하게 된 그때 요삼일육선교회 126 2019.04.15
410 담안편지(407) - 제 손에 쥔 것이 우표뿐이어서 요삼일육선교회 126 2019.04.12
409 담안편지(406) - ‘봄’의 출산을 지켜보다가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9.04.10
408 담안편지(405) - “예수 믿고 큰 인물”이 되는 그날까지 요삼일육선교회 126 2019.04.08
407 담안편지(404) - 죗값을 치르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2 2019.04.05
406 담안편지(403) - 매달 월새기 책자를 받아볼 수 있다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58 2019.04.03
405 담안편지(402) - 고난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44 2019.04.01
404 담안편지(401) - 지난 죄를 다시 돌아보지 않으시겠다는 말씀 요삼일육선교회 138 2019.03.29
403 담안편지(400) - 감당할 수 있는 고난만을 주시니까 요삼일육선교회 153 2019.03.27
402 담안편지(399) - 기독교로 개종을 하고 요삼일육선교회 142 2019.03.25
401 담안편지(398) - 새벽기도 시간이 감미롭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0 2019.03.22
400 담안편지(397) - 하나님이 항상 궁금했고 요삼일육선교회 161 2019.03.20
399 담안편지(396) -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8 2019.03.18
>> 담안편지(395) - 저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75 2019.03.15
397 담안편지(394) - 무작정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6 2019.03.13
396 담안편지(393) -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76 2019.03.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