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미원집사)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09-25
주일예배 대표기도 (이미원집사)
  하나님 아버지!
  우리 한 인생 한 인생에 참빛으로 찾아오셔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밝혀 주심 감사드립니다.
   
  새장 같이 작은 방에서 나왔지만 
  세상의 것과 천국을 다 누리길 원했고
  타인을 사랑하는 것과 용서하는 것이 어려웠기에
  오랫동안 배워야 했고 견디어야 했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아간의 죄로 인해 
  힘을 쓰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죄도 어떤 자기 사랑도 자랑도 눈감아 주지 않으시고
  또 우리를 시험하고 훈련하고 
  우리의 영혼에 은밀하게 해를 끼치는 많은 것을
  제거하시리라는 사실 앞에 다시 엎드립니다.
   
  거친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난 후
  오르막 내리막의 방랑길을 걸으며 살던 중
  위기를 만난 야곱이 브니엘에서 하나님을 다시 만나
  영원에 까지 이르는 변화가 있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으로 
  남겨진 생애에 지속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샛별 가족.
  우리 모두 매달려도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사랑을 가까이 있는 너로 부터
  나를 반대하는 사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일지라도
  책임으로 실천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건강과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심 감사드립니다. 
  모든 만남에서 죄로 죄와 싸우지 않고 
  주님의 말씀으로 승리하여
  온 곳에 기쁨이 충만하게 하소서.
   
  항상 온 존재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의지하여 
  인생의 길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나의 마지막을 기억하며 
  충만한 하루를 영원히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의 횃불로 삶의 양식이 되고
  우리의 경험을 뛰어 넘는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날마다 이어지게 하옵소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로 
  끝까지 지켜 주심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8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6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2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2 2018.07.11
295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요삼일육선교회 57 2018.07.10
294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67 2018.07.09
293 담안편지290 - 사랑으로 간섭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5 2018.07.06
292 담안편지289 -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07.04
291 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요삼일육선교회 89 2018.07.02
290 담안편지287 - “철문에 머리를 박고 죽으리라” 요삼일육선교회 83 2018.06.28
289 담안편지286 - 피고인에게 되돌아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 요삼일육선교회 87 2018.06.27
288 담안편지285 - 예전에는 오늘일까... 내일일까... 요삼일육선교회 96 2018.06.25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12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106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113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128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138 2018.06.11
282 담안편지279 - 하나님께서 숨을 쉬지 않고 계시는 느낌... 미션퍼블릭 144 2018.06.07
281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미션퍼블릭 134 2018.06.04
280 담안편지277 - 심령이 가난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곳 미션퍼블릭 154 2018.06.01
279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48 2018.05.31
278 담안편지275 - 새벽기도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말씀입니다 미션퍼블릭 157 2018.05.28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172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180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180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228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202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206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224 2018.05.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