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192 - 지옥 불구덩이로 빨려 들어가고 있을 때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10-25
담안편지192 - 지옥 불구덩이로 빨려 들어가고 있을 때
  TO 월새기 편집자님께
  살면서 소중한 것이 있으면 지켜야 하는데 지키지 못하고~
  저만 잘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2015년 6월 주야낮밤을 기도했습니다. 절실하게~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는데
  저는 또 하나님을 배신한 사람이 또 되었습니다.
  저는 아파도 아파할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정작 아파서 쓰러지고 저를 다시는 보지 않아야 할 저의 아내는
  매일이 멀다하고 달려와 주었습니다.
   
  2015년에도 그 간절함으로
  마음가득 담으며 기도한 그때처럼 기도하고 싶은데 안되고
  무언가 모르게 계속 지옥 불구덩이로 빨려 들어가고 있을 때
  우연히 월새기를 보았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보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제 곁은 늘 월새기와 함께하는 시간이었고,
  내 마음 두려움도 조금 낮아지고 평강을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끝나지 않았지만 제 곁에는 벗이 있습니다. 월새기라는...
  늘 감사의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 아내에게 월새기를 구매 좀 해달라고 했는데~
  월새기 신청 전화를 하고 제가 있는 이곳 주소를 준 것 같은데~
  시편 부분 4월호를 다시금 보며 묵상을 하고 있는데
  시편 전체를 보고 싶어서 2017. 1월~3월하고
  5월호, 6월호 7월호 구입을 할 수 있는지
  10월 신청은 아내에게 이야기 했었거든요.
  아내가 월새기에 전화를 하였다고 합니다.
   
  000교도소, 00구치소는 구입이 용이하였는데
  이곳 00교도소는 잘안되더라구요.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제 아내 전화번호는 000-0000-0000 (000)
  저의 이름은 000입니다.
  이곳 월새기 주소가 분당구로 보았습니다~
  저의 집이 00 000 000인데
  제 아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견뎌내고 있는데
  하나님 안에서 예배를 볼 수 있게 인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큰 줄기 되어주시라고 기도 안에서 늘 함께하겠습니다.
  비록 죄인의 몸이지만 내 마음 다해 기도할 것입니다.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00 담안편지297 - 그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 2018.07.18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8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46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2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2 2018.07.11
295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요삼일육선교회 57 2018.07.10
294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67 2018.07.09
293 담안편지290 - 사랑으로 간섭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5 2018.07.06
292 담안편지289 -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07.04
291 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요삼일육선교회 89 2018.07.02
290 담안편지287 - “철문에 머리를 박고 죽으리라” 요삼일육선교회 83 2018.06.28
289 담안편지286 - 피고인에게 되돌아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 요삼일육선교회 87 2018.06.27
288 담안편지285 - 예전에는 오늘일까... 내일일까... 요삼일육선교회 96 2018.06.25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12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106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113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128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138 2018.06.11
282 담안편지279 - 하나님께서 숨을 쉬지 않고 계시는 느낌... 미션퍼블릭 144 2018.06.07
281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미션퍼블릭 134 2018.06.04
280 담안편지277 - 심령이 가난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곳 미션퍼블릭 154 2018.06.01
279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48 2018.05.31
278 담안편지275 - 새벽기도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말씀입니다 미션퍼블릭 157 2018.05.28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172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180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180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228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202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206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224 2018.05.11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