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03 - 책 값이 없어요. 나중에 드릴게요.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7-11-17
담안편지203 - 책 값이 없어요. 나중에 드릴게요.
 월새기 담당자 앞
신앙생활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는 자로서
연단과 훈련이 필요한 者이기에
00교도소에서 봄의 향기도 잃어버리고
5月의 붉은 장미도 잃어버리고 가을날의 향수도 다 잊은 채
정금처럼 연단받고 있는 000이라 합니다.
 
우연히 월새기를 접하고 이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희생의 참뜻을 깨닫고 감사히 생각합니다.
 
염치없는 일이지만 책 여유 있으시다면 두 권만 보내어 주신다면
정말로 감사하겠거니와 저는 출소를 0월 정도 남겨 놓은지라
즉 0개월만 보내주신다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이 땅의 선교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시는
여러분들의 수고에서 사도바울의 수고를 보는 듯하오며
출소하면 저도 꼭 문서선교에 동참하리라 생각합니다.
 
인간의 극단적인 이기주의, 잔인성, 야수성이 춤추는 이곳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저를 사랑하시고 이 고난이 저에게 필요한 것이며
이길 힘을 주시며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사랑의 징조들이 뚜렷합니다.
 
잘 알지 못해도 주 안에서 한 형제, 자매 같아서 무리한 부탁드리네요.
죄송합니다.
2017년 11月 3日 00교도소에서 주안에서 늘 부족한 者  0  0  0 드림 
P.S : 책 값이 없어요. 나중에 드릴게요.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0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21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36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57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73 2018.06.11
282 담안편지279 - 하나님께서 숨을 쉬지 않고 계시는 느낌... 미션퍼블릭 81 2018.06.07
281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미션퍼블릭 84 2018.06.04
280 담안편지277 - 심령이 가난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곳 미션퍼블릭 100 2018.06.01
279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89 2018.05.31
278 담안편지275 - 새벽기도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말씀입니다 미션퍼블릭 96 2018.05.28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116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115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116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147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135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149 2018.05.14
27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163 2018.05.11
270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168 2018.05.08
269 담안편지266 - 2019년 9월 사회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187 2018.05.04
268 담안편지265 - 순간 눈물이 쭉 흘러 내리는 겁니다 미션퍼블릭 191 2018.04.30
267 담안편지264 - 숨 쉬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침서였습니다 미션퍼블릭 209 2018.04.27
266 담안편지263 - 주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미션퍼블릭 214 2018.04.26
265 담안편지262 - 새벽기도를 많이도 찾아다녔지요 미션퍼블릭 221 2018.04.25
264 담안편지261 - 사랑해 주신다는 것 깨닫고 많이 울었습니다 미션퍼블릭 234 2018.04.23
263 담안편지260 -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션퍼블릭 236 2018.04.20
262 담안편지259 - 월새기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잘 보냈습니다 미션퍼블릭 221 2018.04.18
261 담안편지258 - 이곳에서 마지막 월간새벽기도를 마주하니 미션퍼블릭 268 2018.04.16
260 담안편지257 - “월새기” 만난 지가 1년 된 소중한 날입니다 미션퍼블릭 288 2018.04.13
259 담안편지256 -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션퍼블릭 302 2018.04.12
258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미션퍼블릭 274 2018.04.10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