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4-10
담안편지255 -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안녕하세요.
  만물이 기지개를 펴면서 인사를 하네요.
  오늘따라 창가에 햇살이 강하게 비추니 기분이 참 좋아요.
   
  새벽기도 사역이 얼마나 많은 이들로
  탄식과 감사로 나아가게 하는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사야 42장부터 매일 속삭이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구원의 속삭임이 나로 심쿵하게 하네요.
   
  이한규 목사님과 섬기시는 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비록 몸은 제한된 곳에 있지만
  마음의 천국을 누리는 이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함께 있는 분들은 7년이라는 형에 고개를 흔드나
  나의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을 생각하면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다시 살아감의 행복을 저들은 알 수 없겠죠.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인도하심을 믿기에
  소망 가운데 즐거움으로 이겨나갑니다.
   
  이곳에서 새벽기도로 새롭게 되는 영혼들이 사랑스럽습니다.
  00교도소에 000으로 배달되는 새벽기도 5권이
  천금을 얻음보다 귀한 보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생각지 못한 새벽기도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곳 00는 00와 달리 이체가 불가하네요.
  이번 달은 외부에 있는 동생을 통해 제 이름으로 송금하였습니다.
  많이 섬기고 싶은데 자유가 없는 환경으로 제한되어 속상합니다.
  언젠가는 많은 섬김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형편 되는대로 섬기겠습니다.
  바람은 청주 000에게 발송은 지속적으로 연결되길 부탁드립니다.
 
  새벽기도가 온 세계의 구속의 길이 될 것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3. 14  0 0 0 드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34 담안편지331 - 그날도 계절처럼 어김없이 다가올 것 요삼일육선교회 8 2018.10.15
333 담안편지330 - 이번은 저에게 전의 징계와 달랐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 2018.10.12
332 담안편지329 - 막 신앙생활을 한 초심자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 2018.10.10
331 담안편지328 - 월간새벽기도를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7 2018.10.08
330 담안편지327 - 형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46 2018.10.05
329 담안편지326 - 하나님 앞에 고꾸라졌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1 2018.10.04
328 담안편지325 - 평양의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중국 땅끝 마을까지 요삼일육선교회 61 2018.10.01
327 담안편지324 - 월새기 편히 보는 위치가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81 2018.09.28
326 담안편지323 - ‘오직 예수야’라고 사방에... 요삼일육선교회 77 2018.09.27
325 담안편지322 - 시차가 다른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04 2018.09.21
324 담안편지321 - 항상 어두웠던 그분이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8.09.19
323 담안편지320 -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4 2018.09.17
322 담안편지319 -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것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8.09.14
321 담안편지318 - 문제를 받아들이라 요삼일육선교회 135 2018.09.10
320 담안편지317 - 하나님 말씀대로 안 살아서 죄송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3 2018.09.07
319 담안편지316 - 월새기가 빙그레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5 2018.09.05
318 담안편지315 - 월새기로 갈증을 달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8 2018.09.03
317 담안편지314 - 이곳에 이방에 저를 있게 하신 이유 요삼일육선교회 161 2018.08.31
316 담안편지313 - 출소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54 2018.08.29
315 담안편지312 - 복음의 노다지로 함께 할 지체들 요삼일육선교회 150 2018.08.27
314 담안편지311 - 부족하게 느끼던 저의 교만을 발견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2 2018.08.24
313 담안편지310 - 덫에 걸린 사슴의 발버둥처럼 요삼일육선교회 196 2018.08.21
312 담안편지309 - 새벽기도가 저 철책선 넘어 이북동포들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61 2018.08.17
311 담안편지308 - 목사님 도와주십시오! 요삼일육선교회 184 2018.08.13
310 담안편지307 - 출소할 때까지 어머님이 살아계실까? 요삼일육선교회 201 2018.08.10
309 담안편지306 -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에너지 요삼일육선교회 188 2018.08.08
308 담안편지305 - 만약 새벽기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요삼일육선교회 211 2018.08.06
307 담안편지304 - 돈과 권력, 음주가무에 휘둘리며 살지 모르니까 요삼일육선교회 281 2018.08.03
306 담안편지303 - 번개라도 맞은 듯한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32 2018.08.01
305 담안편지302 - 대표 월간지가 진열대에 자태를 뽐내고 있어도 요삼일육선교회 213 2018.07.30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