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5-11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그동안도 주님이 동행하셔서 영육간 건강하게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귀한 글과 동봉하신 전도지와 월새기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지금처럼 감사한 일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저곳에서 저와 같이 막무가내로 도움을 요청할텐데
  넉넉하지 않은 재정과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 중에도
  관심 갖어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문서사역팀이 있으시다니 생명을 귀히 여기는
  너무도 중요한 사역기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월새기는 불교에서 전도된 두 분과
  방황하다가 돌아오신 한 분께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1권 밖에 차례가 오지 않아서 안타까웠었는데
  주님의 귀중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월새기가 2천 명이 넘는 수용 인원 중에서 50권이 나뉘어지는데
  제 손에 닿을 수 있었던 것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책을 한 번 보면 책장을 다시 열지 않았는데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영혼의 양식을 위한 너무도 귀한 책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새기가 눈 앞에 있어도 보배임을 알아보지 못하는
  많은 성도들의 눈이 뜨여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발행된 월새기의 내용과 호수를 모릅니다만
  제가 소장하고 있는 책은 2018. 1월 ~ 4월(4권)입니다.
  이사야서와 시편과 로마서 강해가 비치된 도서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보내준 전도지 감사합니다.
  이 한 장의 전도지는 개인이 보관하며 보기도 하고,
  교도소 거실 벽면에 부착되어 지금 계신 분들과
  후에 오실 분들이 읽게 될 것이고 수용자 가족에게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저는 5월에 재분류심사 대상자로 2급(현재)에서 1급으로 승급하면
  처우가 좋고, 가석방 혜택이 많은 00교도소로 갈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되는데,
  사회에서는 이곳에서 만큼의 전도를 할 수 없을 듯 싶고,
  2~3개월 사회에 빨리 복귀 한다 해도 평생 사는 날 수를 비교하면 잠시뿐이고,
  이곳을 뛰쳐나가면 후회될 것 같아서 출소 때까지는 이곳에 있으려 합니다.
  출소 전에 이곳에 동역자가 세워지면 좋겠습니다.
   
  부탁으로 시작해서 부탁으로 마무리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월새기 발행인 이한규 목사님과 사역팀의 환대와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말 뿐이오나 하나님이 은혜가 넘치도록 큰 상급으로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고유 업무처리도 벅찬 소중한 시간을 잡무로 빼앗아 너무도 죄송합니다.
  월새기와 관련된 모든 분들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4. 22   00에서 0 0 0입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299 담안편지296 - 이곳도 여전히 새벽기도가 인기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 2018.07.16
298 담안편지295 - 단비 같은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4 2018.07.13
297 담안편지294 - 정말 구원받을 수 있는지 캄캄해집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5 2018.07.12
296 담안편지293 - 남편과 아들과 딸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그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7 2018.07.11
295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요삼일육선교회 49 2018.07.10
294 담안편지291 - 표지에 신발 네 켤레를 보며 요삼일육선교회 58 2018.07.09
293 담안편지290 - 사랑으로 간섭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요삼일육선교회 67 2018.07.06
292 담안편지289 - 영어권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접하게 되면 요삼일육선교회 67 2018.07.04
291 담안편지288 - 해산의 축복을 얻는 길 요삼일육선교회 82 2018.07.02
290 담안편지287 - “철문에 머리를 박고 죽으리라” 요삼일육선교회 75 2018.06.28
289 담안편지286 - 피고인에게 되돌아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 요삼일육선교회 77 2018.06.27
288 담안편지285 - 예전에는 오늘일까... 내일일까... 요삼일육선교회 88 2018.06.25
287 담안편지284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03 2018.06.22
286 담안편지283 - 살아갈 소망을 잃었을 때쯤 미션퍼블릭 102 2018.06.21
285 담안편지282 - 가난한 심령으로 눈물만이 앞서고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105 2018.06.19
284 담안편지281 - 어느 때보다 지금이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미션퍼블릭 121 2018.06.15
283 담안편지280 - 이곳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션퍼블릭 134 2018.06.11
282 담안편지279 - 하나님께서 숨을 쉬지 않고 계시는 느낌... 미션퍼블릭 139 2018.06.07
281 담안편지278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 미션퍼블릭 129 2018.06.04
280 담안편지277 - 심령이 가난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곳 미션퍼블릭 149 2018.06.01
279 담안편지276 - 회개의 방, 기도의 방, 말씀의 방이 되었습니다 미션퍼블릭 145 2018.05.31
278 담안편지275 - 새벽기도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말씀입니다 미션퍼블릭 152 2018.05.28
277 담안편지274 -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션퍼블릭 166 2018.05.25
276 담안편지273 - 밖에 있었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은혜 미션퍼블릭 176 2018.05.23
275 담안편지272 - 이제는 정기구독을 해도 되겠다 싶어 미션퍼블릭 175 2018.05.21
274 담안편지271 - 하나님을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미션퍼블릭 221 2018.05.18
273 담안편지270 - 월새기를 읽으면서 詩를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미션퍼블릭 194 2018.05.16
272 담안편지269 - 잊고 살았던 주님을 다시 만나게 해준 새벽기도 미션퍼블릭 203 2018.05.14
>> 담안편지268 - 월새기는 성경을 읽듯 볼수록 깨달음이 새롭습니다 미션퍼블릭 217 2018.05.11
270 담안편지267 -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미션퍼블릭 221 2018.05.08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