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84) -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작성자 미션퍼블릭 등록일 2018-06-22
담안편지(284) -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샬롬~ 평안하시지요?
  저도 주님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점점 따스해(?)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특히 실내 업무가 많으실듯한데 냉방병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주일, 어김없이 4명의 성도가 휴게실에 모여
  월새기 말씀을 읽고 감동을 나누며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중 한 분은 무기수입니다.
  26년을 복역하는 중이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기 시작한 뒤
  간절한 마음으로 가석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는 모습이 저희에게도 큰 은혜가 됩니다.
   
  또 한 분은 부인의 일방적인 이혼요구와 소송,
  그리고 자녀들과의 단절로 삶의 끈을 놓으려 마음먹었던 분인데
  하루하루 이 담 내 현실을 이겨내기에 버거워 하는 분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예배에 참석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에 평안을 얻도록 중보기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성도님은 월새기에 큰 은혜받고 감동이 충만하신 분으로
  예배 후에도 저와 간증을 더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5월 4일 「응답받는 기도」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올바른 기도, 응답받는 기도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되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의 땀과 눈물이
  한 생명을 살리고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모르고 있었던 하나님의 큰 은혜에 무한 감동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계심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를 통해 저희보다 더 힘든 상황에 있는 다른 분들에게도
  더 큰 기쁨의 소식이 되고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선한 십자가를 지심으로 저희가 또 하루를 이겨내고 살아 숨 쉴 수 있습니다.
  저희가 받는 사랑과 감동만큼 아니 하나님께 더 큰 사랑과 은혜,
  감동을 주시리라 믿고 또 그러길 간구합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의 건강과 복된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젠가 제가 선교에 힘이 될 수 있으리라 소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며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5. 13  0 0 0 올림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85 담안편지(382) - ‘고액알바’라는 광고 글을 보고 요삼일육선교회 20 2019.02.15
384 담안편지(381) - MSP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런지요? 요삼일육선교회 20 2019.02.13
383 담안편지(380) -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요삼일육선교회 27 2019.02.11
382 담안편지(379) - 구독한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59 2019.02.08
381 담안편지(378) - 저의 유일한 할 일이라는 것을 요삼일육선교회 60 2019.02.07
380 담안편지(377) - 새벽기도는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3 2019.02.01
379 담안편지(376) -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월새기 요삼일육선교회 94 2019.01.30
378 담안편지(375) - 다른 재미교포를 위하여 써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5 2019.01.28
377 담안편지(374) - 손가락질받고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린 우리가 요삼일육선교회 95 2019.01.25
376 담안편지(373) - 언약의 징표인 무지개만 바라보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6 2019.01.23
375 담안편지(372) - 외롭고 소외된 자에게 이 월새기를 보내면 요삼일육선교회 105 2019.01.21
374 담안편지(371) - 목사님 부탁을 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19 2019.01.18
373 담안편지(370) - 감옥이 좋아요?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01.16
372 담안편지(369) - 올 한해 기억에 남고 잘한 일 요삼일육선교회 106 2019.01.14
371 담안편지(368) -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골든타임 요삼일육선교회 115 2019.01.11
370 담안편지(367) - 제 25살을 이곳에서만 보내게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121 2019.01.09
369 담안편지(366) - 이곳이 나의 그릿 시냇가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9 2019.01.07
368 담안편지(365) - 다음 달이면 마흔 여섯이 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48 2019.01.04
367 담안편지(364) - 남편과 두 아들도 주님께서 쓰실 그날이 오리라 요삼일육선교회 155 2019.01.02
366 담안편지(363) - 포기보다 버티기에 익숙해야 한다 요삼일육선교회 152 2018.12.31
365 담안편지(362) - 이혼 후 번민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요삼일육선교회 149 2018.12.28
364 담안편지(361) - 엄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8 2018.12.26
363 담안편지(360) -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는 것 요삼일육선교회 171 2018.12.24
362 담안편지(359) - 회수할 보장 없는 빚을 요삼일육선교회 186 2018.12.21
361 담안편지(358) - 첫눈 요삼일육선교회 187 2018.12.19
360 담안편지(357) - 숫돌 고난은 필수이네요 요삼일육선교회 192 2018.12.17
359 담안편지(356) - 그분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연단의 장 요삼일육선교회 198 2018.12.14
358 담안편지(355) - 이것이 새벽기도를 만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4 2018.12.12
357 담안편지(354) - 저희 집으로 받아보길 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0 2018.12.10
356 담안편지(353) - 보석 세공사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3 2018.12.07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