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의 온라인새벽기도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간새벽기도
주일설교말씀
칼럼모음
선교이야기
사랑방소식
네트영어
새로 등록된 글
새로 등록된 댓글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작성자 요삼일육선교회 등록일 2018-07-10
담안편지(292) -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
  안녕하세요! 
  이쁜 편지지에 은혜스러운 글을 보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같이 지내는 식구들과 함께 잘 읽어 보았습니다.
 
  00에서 지내다 이곳 00 00구치소로 이송을 왔는데,
  새벽기도의 책은 정말 이곳에서 지내는 수용자들에게
  크나큰 디딤돌이 되는 듯 싶습니다.
  이곳 방에서도 새벽기도의 책을 보고 은혜를 받고,
  나약한 믿음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이 되는 듯
  모든 식구들이 새벽기도의 책을 보고
  은혜받음을 말로써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은혜스럽고 귀한 말씀의 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벽기도로 하루의 시작이 저에게는 얼마나 큰 기쁨이고 행복인지 모릅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어도 새벽에 눈을 뜨게 하시는 주님이,
  주님의 딸 000를 지켜주시는 것 같습니다. -
  힘든 이곳의 생활이지만
  주님께서 어떠한 계획 속에 저를 이곳에서 훈련시키시는 것 같아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은 욕심을 모두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6월의 가석방이 허락이 안 되었지만, 7월에도 있고,
  기도 속에서 주님이 보내주시면 나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께 기도를 하지만, 늘 바라는 기도만 해서 요즘은 회개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딸 000를 위해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참! 000 성도님은 출소 후에도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예전에 교회를 다녔지만 몇 년의 공백 기간을 깨고
  새벽기도로 다시 주님을 섬기게 되어 정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새벽기도의 말씀이 이곳 수용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님과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나가면 꼭 000 성도님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
  참! 한 사람을 주님의 아들로 전도하고 싶은데, 책을 한 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을 보내주시면 저는 이곳에서 편지로 전도를 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경북 포항시 흥해우체국 사서함 0-000  0 0 0님
  한 사람이라도 주님을 알게 하고 싶어서 부탁드립니다.
 
  새벽기도의 말씀이 넘 좋아!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이쁜 편지지는 방 식구들이 보내주신 글을 보고 만들어 주었습니다. -
  참! 저에게 6월호 보내주신 새벽기도 책이 00를 통해서 다시 00구치소로 왔어요.
  7월부터는 00구치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은 정말로 힘든 이곳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늘 기도로서 하루라도 빨리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세상 밖에서 얼릉 찾아뵙고 싶은 마음도 간절합니다.
  기도가 답이라는, 말씀이 있듯이... 기도로서 늘 주님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좋은 글 보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밖의 세상은 한 여름의 날씨가 이어지는 듯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세요.
  6. 2  0 0 0 성도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파일1 등록된 파일 없음 파일2 등록된 파일 없음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348 담안편지(345) - 월새기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6 2018.11.19
347 담안편지(344) - 죄책감이 쌓여가는 중이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6 2018.11.16
346 담안편지(343) -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삼일육선교회 33 2018.11.14
345 담안편지(342) - 제가 여기 있는 동안만이라도 요삼일육선교회 48 2018.11.12
344 담안편지(341) - 처음 만났던 2017년 7월 월새기부터 요삼일육선교회 54 2018.11.09
343 담안편지(340) - 세상에 그냥 살았었다면 요삼일육선교회 70 2018.11.07
342 담안편지(339) - 복음 한류의 선봉이 될 날을 기원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8 2018.11.05
341 담안편지(338) -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5 2018.11.02
340 담안편지(337) - 제 마음을 아프게 찌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87 2018.10.31
339 담안편지(336) - 입고 나갈 만기 출소복이 없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76 2018.10.29
338 담안편지(335) - 기어코 새벽기도를 제 손에 넣을 테니... 요삼일육선교회 99 2018.10.26
337 담안편지(334) - 살면서 언제가 가장 행복했나요? 요삼일육선교회 91 2018.10.24
336 담안편지(333) - 예수님을 믿는다는 한 가지로 요삼일육선교회 107 2018.10.22
335 담안편지(332) - 일상의 삶을 추구하는 성도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95 2018.10.19
334 담안편지(331) - 그날도 계절처럼 어김없이 다가올 것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8.10.15
333 담안편지(330) - 이번은 저에게 전의 징계와 달랐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22 2018.10.12
332 담안편지(329) - 막 신앙생활을 한 초심자입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7 2018.10.10
331 담안편지(328) - 월간새벽기도를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38 2018.10.08
330 담안편지(327) - 형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요삼일육선교회 149 2018.10.05
329 담안편지(326) - 하나님 앞에 고꾸라졌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184 2018.10.04
328 담안편지(325) - 평양의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중국 땅끝 마을까지 요삼일육선교회 158 2018.10.01
327 담안편지(324) - 월새기 편히 보는 위치가 되어서 요삼일육선교회 203 2018.09.28
326 담안편지(323) - ‘오직 예수야’라고 사방에... 요삼일육선교회 164 2018.09.27
325 담안편지(322) - 시차가 다른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05 2018.09.21
324 담안편지(321) - 항상 어두웠던 그분이 요삼일육선교회 193 2018.09.19
323 담안편지(320) -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만났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19 2018.09.17
322 담안편지(319) -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것 요삼일육선교회 230 2018.09.14
321 담안편지(318) - 문제를 받아들이라 요삼일육선교회 212 2018.09.10
320 담안편지(317) - 하나님 말씀대로 안 살아서 죄송합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49 2018.09.07
319 담안편지(316) - 월새기가 빙그레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요삼일육선교회 229 2018.09.05

update